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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신작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5일

개인적으로 새로 나온 로보캅이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저는 로보캅에 대한 기억이 그다지 없기는 합니다. 별로 영화를 많이 보지 않던 시절에 나왔던 영화여서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단발성 이벤트로 끝내야 하는 작품을 너무 길게 끌어가려고 하는 지점이 보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할 이야기가 뭐라도 남았다는 생각이 있는지, 결국에는 또 다른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은 아베 포사이스가 할 거라고 합니다. 리틀 몬스터즈 라는 작품을 했었던 감독이라고 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옛날 2편에서 사용하려 했으나 못 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드래곤볼" 또 다시 실사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3일

드래곤볼은 이미 한 번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과정을 거친 바 있습니다. 지금은 와썹맨으로 잘 나가는 박준형이 당시에 나와서는 나름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정작 영화가 너무 여러 방면으로 이상하고 재미 없었던 관계로 정말 홀랑 망하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그래도 괜찮은 배우들 데려다 작업 한 영화임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속편 이야기가 몇 변 나왔지만 영화 한 방에 가버린 이후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폭스가 디즈니와 합병 되면서 디즈니가 이걸 다시 실사화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루머가 처음 나온 사이트의 신빙성이 굉장히 낮다고 하는 만큼 아무래도 진짜일 가능성이 좀 떨어지지만, 정말 나온다면;;;

마이클 잭슨 관련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1일

마이클 잭슨은 최근에는 정말 큰 문제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가 있기 전에는 정말 팝의 황제로서의 영애를 이어가고 있었죠. 문제라면 정말 계속해서 나오는 음반이었습니다. 발표 안 한 음원이 꽤 된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음원을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장삿속이 너무 보이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그래도 퀸에 관한 영화나 엘튼 존 영화가 나오다 보니, 이번에는 마이클 잭슨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놀랍진 않더군요. 제작자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했었던 그레이엄 킹 이라고 합니다. 다만 마이클 잭슨 배역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좀 있는 편입니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평으로는 거의 독이 든 성배 취급을 당하고 있더라구요.

"스타워즈" 시리즈의 또 다른 차기작은 2022년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0일

스타워즈는 썩어도 준치라고, 적어도 그래도 디즈니 플러스쪽으로는 나름대로의 방향을 만들어낸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8편은 아무래도 평가가 미묘한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서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9편은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후 시리즈가 그래도 계속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결국에는 새로운 트릴로지 이후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라이언 존슨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캐슬린 캐네디의 향후 상황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긴 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중요한 역할을 존 파브로가 할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