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다대기

포스트: 10|아이템:청양고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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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고추장물 레시피 청양 고추다대기 만들기 멸치고추다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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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고추장물 청양고추장물 고추장물 레시피 멸치 고추다대기 만들기 청양고추다대기 멸치고추다짐 #밥도둑메뉴 고추다짐장 경상도 반찬 중에 매콤칼칼한 밥도둑메뉴 하나 있는데 바로 멸치고추장물 혹은 청양고추다대기 , 고추다짐장 등으로 불리는 청양고추와 멸치를 사용해서 만드는 반찬이다. 경상도에서도 부르는 이름이 다양해서 멸치고추장물 레시피 혹은 멸치고추다짐 , 멸치고추다대기 등 이름도 여러 가지인데 멸치의 감칠맛과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어우러져서 입맛을 확 깨워주는 밥도둑 반찬이다. 마른 국물와 청양고추를 잘게 다진 후 육수 붓고 조려서 만드는데 밥을 비벼먹어도 좋고 김밥 속으로 활용해도 된다. 소면 삶아서 비빔.......

멸치고추장물 만들기 청양고추 다대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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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고추장물 만들기 청양고추 다대기 레시피 시골살이 하면서 이제 가을걷이도 거의 끝나갑니다. 마지막 끝물 고추를 따서 고춧가루용으로 말리고, 고추나무 뽑아 버리면서 애고추와 중간 크기의 연한 건 따로 골라서 볶음용으로 준비해두고 장아찌용, 저장용 절임도 만들고 멸치 다져 넣고 고추장물 만들건 다져서 부피 줄여서 냉동해 두었습니다. 내년 여름까지 먹을 고추 다짐은 소분해서 얼려 놓고, 붉은 건 갈아서 김치용으로 얼려 놓았습니다. 주말 시골살이 하면서 이틀 동안 일을 참 많이 합니다. 요리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식재료 보면 어떻게든지 먹게끔 뭔가 만들어 놓는 일이 좋습니다. 지난 유럽 여행에서도 고추다짐장 안 가져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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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물만들기 고추다짐장 고추다대기 시골 텃밭의 고추도 이제 거의 다 따고, 추석 지나면 삭힌 고추 만드는 것과 다져서 얼려 놓는 걸 합니다. 여름부터 이맘때까지 고추가 많을 때 저장하는 방법 중 하나가 고추 다짐장을 만드는 겁니다. 얼렸다가 요리에 감칠맛과 칼칼한 맛을 더하기 위해 넣기도 하고, 만들어 두고 밥 비벼 먹어도 매콤한 맛이 밥도둑입니다. 개인적으로 밥에 비벼 먹거나, 밥에 비벼 김밥을 만들때 넣는 것도 좋아합니다. 매콤한 청양고추와 멸치살을 다져서 졸여놓으면 찌개나 국, 볶음 요리에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고추다대기 양념이 되어서 이맘때 만들어서 얼려놓기도 하고 갈아서 얼려만 놓았다가 먹고 싶을 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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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다대기 만들기 청양고추다대기 멸치고추장물 고추장물만들기 청양고추다짐장 멸치고추다짐장 만들기 경상도에서는 여름에 고추의 매운맛이 독하게 올라오면 고추장물만들기 해서 밥반찬으로 삼는다. 멸치고추장물 혹은 멸치고추다짐장 , 청양고추다대기 등 불리는 이름도 다양한 밑반찬이다. 청양고추다짐장 반찬은 마른 멸치를 청양고추와 잘게 다진 후 육수와 양념을 넣고 짭쪼름하게 조려서 만드는 밑반찬이다. 매콤하면서도 진한 감칠맛이 있어서 멸치 고추다대기 만들기 해서 밥 위에 쓱쓱 발라먹거나 국수나 파스타 고명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밥이랑 섞어서 김밥을 말아먹어도 꿀맛이다. 멸치고추다짐 비율만 잘 맞추면 맵찔이도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