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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물 레시피 멸치고추다대기 고추멸치다대기 고추다짐장 만들기
고추장물 레시피 멸치고추다대기 만드는 법 고추멸치다대기 고추다짐장 만들기 한달만에 시골살이 와서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오후에 또 도시살이를 가야하지만, 한차례 신랑 오가며 먹을 반찬도 만들어 놓고 텃밭 채소들도 정리해서 가려는데요. 고추를 제일 많이 심어서 장아찌, 다대기 만들고 고춧가루용 건고추도 만들고 있는데요. 지인들께 해마다 만들어서 선물하는 고추장물은 또 이맘때 해야하는 행사가 되었는데요. 고추가 많을 때 다져서 얼려두었다가 멸치 다져 넣고 볶아서 먹게끔 냉동 해 두기도 했는데요. 대학원 교수님들께도 해마다 선물을 해서 너무 잘 드셨다고 하니, 또 만들어서 선물 해 드려야지요. 고추장물 레시.......

멸치 고추장물 만드는법 청양 고추다대기 만들기 고추다짐 레시피
고추다대기 만들기 청양고추다대기 만드는법 멸치고추다짐 만드는 법 청양고추장물 만들기 멸치 고추장물 만드는법 멸치 고추다대기 레시피 고추장물 레시피 경상도에서 많이 먹는 밑반찬 중에 멸치고추장물 혹은 청양고추장물 등으로 불리는 반찬이 있다. 마른 멸치와 청양고추를 다져서 조리듯 볶는 반찬인데 멸치고추다대기 혹은 청양고추다대기 등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많다. 멸치 고추장물 만드는법 대부분 똑같기 때문에 이름은 기호껏 부르면 부르면 될 듯. 멸치고추장물 만들기 해서 따스한 밥에 슥슥 비벼서 먹어도 맛있지만 밥이랑 섞어서 김밥으로 먹거나 파스타, 소면 등에 비벼서도 활용할 수 있다. 양념장처럼 두부에 얹어먹어.......

멸치고추다짐 고추장물만들기 청양고추 요리 고추다짐장
멸치고추다짐 고추장물만들기 청양고추 요리 멸치 고추다짐장 시골살이 중인데 텃밭의 채소들 뽑아서 김치도 담고, 시래기도 만들어 삶아 널고 무말랭이도 만들어 널었는데요. 지난달에 마지막 청양고추를 따서 갈아서 얼려둔 거로 멸치고추다짐 만들었습니다. 붉은 고추는 말려서 고춧가루 만들면 되는데 청양고추는 파란 건 썰어서 얼리거나 하는데 많아서 고추 다짐장 만들어서 여러 사람에게 나눠주면 좋아합니다. 해마다 하던 일이라 올해도 고추다짐장 대량으로 볶았습니다. 멸치고추다짐 만들어놓으면 밥에 비벼 먹거나 김밥 만들 때 밥 비벼 넣어도 맛있고, 고기 요리나 국, 찌개, 볶음에 매콤하면서 감칠맛 나게 하는 천연 조미료 역할.......

멸치고추장물 만들기 청양고추 다대기 레시피
멸치고추장물 만들기 청양고추 다대기 레시피 시골살이 하면서 이제 가을걷이도 거의 끝나갑니다. 마지막 끝물 고추를 따서 고춧가루용으로 말리고, 고추나무 뽑아 버리면서 애고추와 중간 크기의 연한 건 따로 골라서 볶음용으로 준비해두고 장아찌용, 저장용 절임도 만들고 멸치 다져 넣고 고추장물 만들건 다져서 부피 줄여서 냉동해 두었습니다. 내년 여름까지 먹을 고추 다짐은 소분해서 얼려 놓고, 붉은 건 갈아서 김치용으로 얼려 놓았습니다. 주말 시골살이 하면서 이틀 동안 일을 참 많이 합니다. 요리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식재료 보면 어떻게든지 먹게끔 뭔가 만들어 놓는 일이 좋습니다. 지난 유럽 여행에서도 고추다짐장 안 가져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