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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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유나이티드 미주노선 비즈니스 여행(과 캐리어 파손)
코로나 이후 대략 3년여만에 저도 다니던 회사가 실질적으로 망하고, 저는 권고사직을 당하고, 희망고문 기다림에 지쳐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아직 밀린 임금과 퇴직금과 기타 플러스알파는 받지도 못했고, 소송 취하는 괜히 했나 속만 쓰립니다. 이렇게 살다 보면 그냥 호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전 회사에서 남아 있던(?) 외주 프로젝트는... 애초에 정산된 금액 이외의 건이고 해서 전체 미지급금 정산 이후에나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짤린 주제에 돈도 안주는데 해 줄 필요 없는 거죠. 뭐 여튼... 새로운 회사 출근하자마자 한 달만에 고객사 요청으로 미국 오레곤 포틀랜드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공편을 그쪽과 논의해서 잡는데... 저도 분명 일정 컨펌할 때는 이코노미 라인으로 보고

주간일기 챌린지 7주 차 - 일주일 만에 또 제주도 출장
딱 일주일 만에 또 제주도 출장! 대전에 올라간지 며칠 지나지 않아 급하게 또 일이 생기면서 제주도를 내려와야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항공권을 예약하고 지금은 제주에 있는데 제가 대전에 있었던 날짜를 계산해 봤더니 딱 일주일 이더라고요 공항으로 이동하는 시간,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서 기다리는 시간, 비행을 하고 내려서 또 목적지로 가는 시간 등 가는데 하루, 오는데 또 하루 이렇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너무 잦은 비행과 공항 방문 때문인지 언제부턴가 비행기만 탔다 하면 너무 피곤한데 그래도 어쩌겠어요 급한 일을 해줘야 하니 얼마 안 되었지만 또 내려올 수밖에요 그렇게 제주도 출장 첫날은 저녁에 고향 집에.......
본격 외로운 직딩의 불란서 출장기 - 슬슬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출장
아이고 출장 고되다 ㅋㅋㅋ 여튼 이날 점심은 뭔가 마을회관에서 잔치하는 느낌으로 먹음 ㅋㅋㅋ 음식은 알아서 가져다 먹는데 서버가 돌아다니면서 와인 서빙해주는 방식 우와 밥이다 밥~~ 같이 먹으라고 이런 빵 하나씩 턱 놔주고 감. 프로마쥬는 사랑입니다. 홍합밥 맛있어서 또 먹음 ㅋㅋ 디저트에 진심인 민족... 쀨리니 몽라셰~ 여기도 오래된 마을이라 그런지 성당이 중심에 있다. 또 와인 테이스팅 하고...어우
본격 외로운 직딩의 불란서 출장기 - 이 시릴 때 까지 부르고뉴 와인을 시음해보자~
출장 3일차가 밝았다. 원래는 아침 안 먹는데 도저히 다량의 와인을 빈속에 시음할 수 없어서.... 호텔에서 제공되는 아침을 먹기로 한다. 와 근데 크롸상이랑 뺑오쇼콜라 퀄리티 무엇?! 울 나라에서 파는 것보다도 더 맛있었음... 폭신하고 빠다향 제대로 났던 빵들!! 역시 불란서여... 크 말로만 듣던 본로마네! 오늘도 날씨 좋고~ 오늘의 첫 프로그램은 샤또 드 질리라는 호텔 겸 레스토랑이다. 크... 레알 성이네 ㅎㅎ 오랜만에 이런 건축물 보네 접수 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