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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회복을 찾다” 근로복지공단,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 확대 운영
-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오는 4~11월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운영 - 올해는 지난해보다 688명 확대해 총 2,865명이 프로그램 이용 가능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산업재해를 겪은 근로자와 그 가족의 심리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는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을 올해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은 산재 이후 치료 중심 지원을 넘어 일상 회복과 가족 관계 회복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숲을 활용한 치유 활동을 통해 트라우마 극복과 정서 안정, 직업 복귀를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가족 간 유대 회복을 돕는 가족 화합 프로그램과 자녀의 진.......

지방정부 감독·수사가 전문성있고 적법하게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지방정부 감독·수사가 전문성있고 적법하게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3.24.(화) 조선일보, 지방 정부에 ‘노동 수사권’ 주기로… 전문성 떨어지고, 업체와 유착 우려 2. 설명 내용 □ 정부는 임금체불 및 산업재해 해결을 위해 그동안 중앙정부만 행사하던 사업장 감독 권한의 일부에 대해 지방지방 위임을 추진 중 ㅇ 감독 대상 사업장 중 대다수(96%)인 소규모 사업장(30인 미만)에서 노동·산안 위반 및 부실이 집중되고 있어, 중앙-지방 간 협력 하에 지역 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예방 감독이 필수적이기 때문 □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하 「노동감독관법」)에 따라 위임 가능한 대상은 중앙과 지방이.......

노동부 장관, 유가족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중수본 3차 회의 개최
대전 대덕구 화재 사고 관련 대통령 지시사항 이행방안 점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6.3.21.(토) 18:20 대전 대덕구 화재 사고와 관련한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3차 회의(중수본-지수본 연석)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사고수습과 관련한 대통령 지시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고현장을 방문하여 1시간 가량 면담시간을 갖고 유가족들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노동부장관 등 관계부처 관계자들에게 ① 유가족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② 맞춤형으로 촘촘하게 보상・지원하며, ③ 사고원인 조사 과정에 유가족들이 투명하게 참여하도록 할.......

노동부 장관,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관련 중수본 2차 회의 개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덕구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한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2차 회의(중수본-지수본 연석)를 ’26.3.21.(토) 10:30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고수습 상황 및 지원에 대한 논의와 함께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지원, 산재보상 등 피해 노동자와 가족들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였습니다. 먼저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대전·충청권 트라우마센터(3개소) 등이 합동 대응반을 구성하고, 사고 장소 인근 2개소*에 직업트라우마센터 상담실을 운영하여 사고 목격자·동료 노동자 대상 트라우마 관리를 집중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 대전근로자건강센터, 피해자지원센터(대덕문화체육관) 또한 피해 노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