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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남자 엄태웅 연기력
적도의 남자 마지막 눈동자 위치 정상으로 바꾸는데 소름이 쫘악..헐 대박. 마지막에 눈동자 딱 돌아올 때!정수리까지 소름 돋아서 두피가 땡겨보긴 처음이다!이 드라마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대박임. 진짜 재밌음!!처음에 임시완만 보고 말려고 했는데 이젠 수,목이 기다려진다!! 엄태웅 연기 진짜 잘하더라.. 마지막 장면 대박이었다! 오늘 저녁먹으면서 어김없이 닥본사를 했는데ㅠㅠ아정말 요즘 제 삶의 낙이에요ㅠ..엄태웅씨를 다시 한번 보게되었구 정말 소름돋는 연기에 몇번이고 박수갈채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더 기대되요 어떤 연기를 또 해주실지ㅠㅠ오늘 너무 잘봣어용 다음주까지 언제 기다리징 ㅠㅠ 오늘 시작하는 시간 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자리를 못뜨고 소름끼치며 보았다!마지막에 엄태웅 눈

'당신뿐이야'라는 드라마에서
우리는 학교폭력의 문제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더 볼 필요도 없지요, 사실은. 어제 마지막 장면에서 준이가 자기 어머니가 갖고 있던 지갑에 손을 댔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까 애들이 돈을 가져오라고 해서 돈을 가져 가려고 했던 거랍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겠죠. '아니 왜 엄마 것을 훔치는 거야? 저런 나쁜 놈이!' 하지만 그 전에 요즘 학교 폭력을 생각해보면 아시겠지만 깡패들이 애들한테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선생님이나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죽을 줄 알어!" 어딜 보더라도 중2병 대사입니다. 그럼에도 효과적인죠.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면 자기가 한 짓이 다 드러나니 아예 말 못하게 해서 자기가 했던 일을 감추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 애들이 선생한테 대드는 것은 보통 이런 감정에서

추천하고픈 근대 역사(?) 드라마
올해 본 드라마들이 꽤 되는데 그 중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가 있어서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다.보통 드라마를 틀어놓고 멍하니 보고 있기 보다는 집안일도 하고 가벼운 숙제 하기도 하면서 본다.그래서 장편 드라마도 부담없이 늘(?) 틀어놓고 보는데 이번엔 어쩌다 보니 장편 드라마만 3편을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역사 관련 사극 드라마는 많이 보았지만 이미 아는 내용이 대부분이였기에 (중 고등학교때부터 국사를 좋아했다)뭔가 남는 내용이 없었고 또한 요즘은 퓨전사극이나 시대배경만을 가져온 사극들이 나오기 시작했기에전부터 궁금했던 1900년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찾아보게 되었다. 야인시대, 영웅시대, 제 5공화국 이렇게 세개의 드라마를 보았는데 일제시대부터 김영삼 대통령 시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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