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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미드 리오더/캔슬 예측 현황 정리
기미갤에 업러됴¹님이 올려주신 글의 링크를 참고했습니다 원글은 tv.com에서 어제 날짜로 올린 What's Renewed, What's Canceled, and What's Still In Between? (2012 Edition) 입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해서 원글로 들어가시면 표에 없는 드라마를 확인하거나 각 드라마 현황에 대한 코멘트를 보실 수도 있어요 (This graph is originally based on the above article from tv.com.)

2012 4월 미드 시청 후기
* 이 글은 클로저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본즈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번 시청 후기는 드라마 소개하는 부분이 많아졌네요. 내용 소개와 감상이 적절히 섞여있습니다. * 클로저 / 본즈 는 가장 최근 방영분의 내용까지 언급되어있으므로 스포 주의!! 1. 클로저(The Closer) 시즌4까지 지난 번 2012 2-3월 미드 시청 후기 포스팅에서 시즌1 초반 몇 편을 시도하다가 재미를 못 느끼고 포기했던 바로 그 미드. 를 그대로 그렇게 접을까 했는데 댓글로 클로저의 시청 포인트라든가 재미있다는 댓글을 보고 다시 보는 걸 시도해봤어요. 그냥 하루에 한 에피 정도 야금야금 큰 기대 가지지 않고 보기 시작했는데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나는 순간,

<클로저(The Closer)> - S03E13 화해씬
결혼을 약속한 뒤 처음으로 크게 다투는 브렌다와 프릿츠. 하지만 프릿츠가 사과를 하면서 '당신에게 심한 말 한 것도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이 좋았다 연애하면서 싸우고 나서 화해할 때 잊지 말아야할 점.

<클로저(The Closer)> S03E08 - 프로포즈씬
브렌다가 조기폐경이라는 진단을 받고 절망에 빠진 순간 프로포즈하는 프릿츠. 너무 진심이 묻어나는 예쁜 장면이었다 ㅜㅜ 그리고 후반부 브렌다의 대사에서 빵터졌음 ㅋㅋ I'm so glad not to be dated ever again. I mean, really really glad. 브렌다의 이 대사에 빵 터지면서도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짝을 찾았다는 건 바로 이런 느낌이겠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