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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1 posts2012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 요약
대진 맨유 VS 선더랜드 맨시 VS QPR 볼튼 VS 스토브 시티 상황 A. 맨유가 이기고 맨시가 비기거나 운지하면 맨유 우승 B. 맨시가 이기고 맨유가 비기거나 운지하면 맨시 우승 C. 볼튼은 무조건 이기고 맨시가 이겨야 강등 안 당함. 1. 맨유 선제골 맨유 팬 : 좋아 우승 할 수 있다! 맨시 팬 : 아놔 이 시키들 골 안 넣고 뭐함... 볼튼 팬 : 맨시 개객끼들아 놀지 말라고! 한국 팬 : 우리 청용이 있는 볼튼 강등되면 안 됨...ㅠㅠ 2. 맨시 선제골 맨유 팬 : 아놔...-_- 맨시 팬 : ㅋㅋㅋㅋㅋㅋㅋ 볼튼 팬 : 우리도 이기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한국 팬 : 아놔 불쌍한 지성이...ㅠㅠ 3. QPR 동점골 맨유 팬 : ㅋㅋㅋㅋㅋㅋㅋ 맨시 팬 : What the hell!
요즘 억지로 보는 드라마들.......
눈감고 귀막으면 될것 같죠 안되요ㅜㅜ 우선 아침에 날 깨우는건 '복희 누나' 작은 양조장에 얽힌 70년대풍의 복고풍 드라마인데. 막장도가 낮고 훈훈함이 높은 잔잔한 드라마. 울고 불고 때리고 니가 내 남편을 어쩌구!!! 하는 드라마만 듣다가 깼었는데 신선하게 아침을 열게 해주는 그런 드라마긴 한데. 아침에 억지로 드라마 소리를 들으면서 깨는건 고역이다. 어쨌거나. 그게 끝나고나면 모 막장 드라마를 하는데 그건 치카치카나 드라이소리에 먹혀서 거의 안들림.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며 병원 식구들이 보는 '옥탑방 왕세자' '무신' '무인시대' 아. 밥 먹기 싫어요ㅜㅜ 옥탑방 왕세자는 풀하우스 이래 원장님이 열중해서 보시는 드라마라 어쩔수 없이 보는데 진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수

적도의 남자, 5월 2일 방영분 중 소름돋던 3초의 순간
담당검사로 만난 장일(이준혁)과 취조실에서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무표정하게 있다가 순간 씩 웃던 선우(엄태웅)의 표정... 정말 소름 그 자체였음. 순간 정말 숨막히듯 '헉'소리가 나고... 원래 드라마는 엔간하면 자제한다 주의인데 (그 시간에 잠을 잔다는 주의임; - 저의 피부관리 비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ㅅ-) 남자버전이라는 홍보에 낚여(?) 첫회부터 본방사수였는데 요즘 늠늠 재밌음... 엄태웅이 저래서 엄포스구나 싶고 ㅎㅎ

끌라펫 (Clapet)
영화 델리카트슨 사람들(Delicatessen, 1991)에 나오는 푸주한이자 아파트 주인. 외지인들이 오면 그를 죽여 그 인육을 주민들에게 팔았다. 황폐해진 세상 탓에 곡식과 옥수수가 돈처럼 여겨지는 시기 푸주한인 끌라펫은 푸줏간과 아파트를 동시에 부를 모아왔으며 이 아파트의 주민들을 철권통치하는데 주로 외지인들을 인부로 고용한다면서 불러들여 일을 시키다 도살해 그 인육을 주민들에게 팔고 희생자의 짐을 주민들과 나눠 가졌었다. (이 인육을 파는 것이 법적으로 합법적인지 나이 제한 규칙까지 있다.) 잔혹한 성격의 그는 주민들도 집세를 못 내면 가족 중의 한 사람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어느 날 전직 광대인 뤼종(Louison)이라는 사람이 새로운 잡일 인부로써 고용되는데 끌라펫의 딸 줄리 끌라펫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