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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노골적인 간접홍보.. 너무하다

'더 킹' 노골적인 간접홍보.. 너무하다

osoLife|2012년 5월 3일

요즘 보는 드라마가 적도의 남자, 더 킹 이렇게 두 개인데, 개인적으로 적도의 남자가 너무 재밌다.더 킹도 대한민국 왕실이란 특이한 컨셉에 재밌긴 한데 .. 자꾸 눈살이 찌푸려져서 재미가 떨어진다 -_-;; 초반에는 이승기가 과도할 정도로 도너츠에 집착해서 간접홍보 하더니이번 화에서는 갑자기 야외씬이 나오면서 코오롱 홍보가 너무 떡하니..옷부터 모든 곳에 코오롱 마크가 박혀있고 원샷 잡을 때 마다 코오롱 마크가 뒤에..애절한 씬인데 집중이 안 되서 아쉬웠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무도를 비롯해 대부분의 예능에서도 점점 노골적인 간접광고가 늘어나고 있는데아무리 제작비가 필요하다지만 집중할 수가 없어지는 점. 과연 시청자들에게는 그게 충분한 광고효과가 될까? 유학생의 유일한 낙인

추천하고픈 근대 역사(?) 드라마

추천하고픈 근대 역사(?) 드라마

osoLife|2012년 4월 12일

올해 본 드라마들이 꽤 되는데 그 중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가 있어서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다.보통 드라마를 틀어놓고 멍하니 보고 있기 보다는 집안일도 하고 가벼운 숙제 하기도 하면서 본다.그래서 장편 드라마도 부담없이 늘(?) 틀어놓고 보는데 이번엔 어쩌다 보니 장편 드라마만 3편을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역사 관련 사극 드라마는 많이 보았지만 이미 아는 내용이 대부분이였기에 (중 고등학교때부터 국사를 좋아했다)뭔가 남는 내용이 없었고 또한 요즘은 퓨전사극이나 시대배경만을 가져온 사극들이 나오기 시작했기에전부터 궁금했던 1900년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찾아보게 되었다. 야인시대, 영웅시대, 제 5공화국 이렇게 세개의 드라마를 보았는데 일제시대부터 김영삼 대통령 시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