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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블루레이 득템!

"퍼시픽" 블루레이 득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5일

오랜만에 블루레이도 마구 질렀습니다. 드라마 블루레이는 이걸로 세번째네요. 스틸 케이스입니다. 싸고 있던 종이는 없더군요. 아무래도 중고이다 보니 그 정도는 감수 해야 했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많은 대비가 됩니다. 세워놓고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열었습니다. 안쪽에 디지팩으로 된 케이스가 들었죠. 디지팩 케이스도 한 번 찍어 봤습니다. 한 번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몽땅 펼쳤을 때 입니다. 꽤 길더군요. 참고로 이미지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제거하고 보면 길게 표현된 해번입니다. 사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도 구하면 좋죠. 하지만, 이미 DVD

직장의 신

직장의 신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3월 13일

> .... 출처 : 보기 「'직장의 신'은 회사 간부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카리스마 계약직 미스김을 둘러싼 식품회사 직원들의 좌충우돌기. 김혜수는 이 드라마를 통해 지난 2010년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이후 2년 4개월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소개 글을 읽다 보니 왠지 일본 드라마 '파견의 품격'(만능 사원 오오마에)가 생각나더군요.. 대학생 시절 강의 중에 이 드라마를 봤었던가..소개 받았던가.. 뭐 그런 이유로 저도 재밌게 본 적이 있었는데.. '직장의 신'은 이 '파견의 품격'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꽤 재미있게 봤던 (일본)드라마이기에.. 한국에서도 재밌게 나왔으면 좋겠군요..

우아한 식인? "한니발" 예고편입니다.

우아한 식인? "한니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2일

미드 새로 나오는 시즌만 되면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작년 드라마 중에서 제가 건진건 딱 둘 이지만 말이죠. 게다가 이미 보고 있든 것들도 전혀 막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올해도 새로운 드라마가 치고 들어오는 시즌이 되었고, 결국에는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아무래도 영화 원작이 주는 아우라가 강렬한 작품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니발이 굉장히 땡겼고 말입니다. 불안 요소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좋기는 하더군요.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시즌 1 총평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시즌 1 총평

먹으면 큰일납니다|2013년 3월 11일

이걸로 드라마 시즌 1 리뷰는 끝입니다. 3월 8일 금요일,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의 시즌1이 10주에 걸친(중간에 NPC코멘터리가 한번 있긴했지만 넘어갑시다) 여정을 마침내 끝냈습니다. 기존의 메인스트림이 챕터와 제네레이션으로 이루어진 것에 반해, 이번에는 드라마라는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나아가는 방식이었죠. 드라마는 무엇보다 기존의 메인스트림처럼 커다란 덩어리가 갑자기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라, 10부분으로 나뉘어 조금씩 업데이트되었다는게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한 주의 컨텐츠가 그렇게 빈약하지 않았기에 나름대로의 호응도 거두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서로 빗나가는 면이 있었던 C1에서 C4에 이르는 네 챕터를 모두 하나의 '메인스트림'으로 묶으려는 노력을 했으며, 역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