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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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도 드라마로! "더 라스트 쉽" 입니다.
미국 드라마에서는 의외로 제작자로 감독이 붙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제리 브룩하이머야 영화쪽으로도 잔뼈가 굵은 제작자이지만, 브라이언 싱어 같은 이름도 곧잘 발견할 수 있고, 넘버스의 제작자는 스콧 형제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역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죠. 대표적으로 J.J.에이브럼스가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마이클 베이가 또 드라마를 만듭니다. 이번에는 라스트 쉽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예고편을 보아하니 적어도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바로 그 예고편 갑니다. 사실 이 정보를 처음 주워 온 곳은 네이버인데 말이죠, 네이버 동영상은 퍼오기가 정말 그지같더군요.

엑스파일 시즌 3 DVD 득템!
뭐, 그렇습니다. 마구 구매를 하고 있죠. 사실 시즌2 보다도 이걸 먼저 입수했습니다. 전에 샀던 시즌 1과 비슷한 형태입니다. 후면 역시 통일감이 좋습니다. 직접적으로 찍어봤습니다. 케이스가 좀 반짝거리는데, 긁힌 자국이 다 나더군요;;; 뒷면입니다. 디지팩이죠. 한 번 펼쳤습니다. 두 번 펼쳤을 때읭 왼쪽입니다. 역시나 두번째 펼쳤을 때의 오른쪽입니다. 디스크는 많은 편입니다. 일곱장이죠. 속지입니다. 서플먼트는 상당히 많아진 편 입니다. 음성해설도 나왔고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하나 하나 땡기고 있죠.

이제는 마블이 드라마도;;; "에이전트 오브 쉴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블이 이제는 뭘 하건 별로 놀랍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미드쪽에서는 꾸준하게 여러가지 슈퍼히어로물을 만들어왔고, 이제는 슬슬 세계관을 엮는 단계가 영화에도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드라마 세계관이 직접적으로 영화와 관계가 있는 상황이 될 거라는 건 생각을 해 본적이 없네요. 이 경우가 바로 그 케이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한 가지 확실한건, 이 작품이 적어도 TV용으로 그냥 끝나기 위한 시리즈는 아닐 거라는 겁니다. 다행히 곧 공개더군요. 올 여름시즌 첫방이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기는 한데, 유튜브 영상도 설정을 바꿔야 올릴 수 있는 블로그라니;;;
내 연애의 모든 것 : 진보라는 이름 하에
보통 소설 원작에 못미치는 드라마와 영화가 많은데, 요즘 하고 있는 드라마 은 확실히 원작 소설보다 더 대사도 잘 만들고, 연출이 잘 된 듯하다. (물론 내가 신하균에 꽂혀서 반은 실성해있다는 것을 반영하고도...) 내가 나중에 소설로 써보고 싶은 소재 중 하나가 이런 컨셉과 비슷했다. 보수와 진보의 연애 이야기. 소설에서는 정치판의 이야기를 덜 그린게 많이 아쉽다. 현재 드라마 16부작 중 8회까지 방송이 되었는데, 1,2부를 포함하여 현재의 정치, 국회 상황을 잘 보여줘서 흥미진진. (게다가 국회사무처에서 이렇게까지 촬영협조에 적극적이라니 놀랍다) 술술술 읽히는 소설은 다 읽고 약간의 허무감이랄까. 본격적인 연애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점도 페이지의 반 정도 지나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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