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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9 posts"로키" 포스터 공개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디즈니가 자사에서 공개되는 라인에 관해서 망하게는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핏 유튜브에서 완다비전 소개 하는 영상을 봤는데, 정말 잘 만들었다는 것 같더군요. 덕분에 다른 작품들 역시 절대로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생긴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공개되는 정보들이 정말 기대 되기도 합니다. 작품 자체가 상당할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적당히 만담이네요.
[마우스] 통쾌한 헬피엔딩
이승기가 주연이고 괴물과 비슷하기도 해서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끝까지 보게는 되었던 마우스입니다. 기대보다는 아쉽지만 그래도 무난하게는 끝난 듯~ 퐁당퐁당한 진행이라 점프를 좋아하면서도 이건 참 요상한 엇박인데다 했던 이야기 반복에 예상되는 반전을 다 풀어 설명해주니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연출이 멋스러운게 아니라 메뚜기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혹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정도 ㅠㅠ 그래도 소재랑은 좀 괜찮았네요. 필구(김강훈)도 많이 컸고~ 정바름 역의 이승기 이승기도 생각보다 착함부터 사이코패스까지 캐릭터에 괜찮았던~ 착한 분량이 더 많기도 하고 ㅎㅎ 착한 성요한의 뇌를 장착하여 나아진 것은 정신병에 뇌수술을 하던 시대의 느낌도 나서 좀...;;
빈센조, 마지막회에서도 대사 쩌네
빈센조는 말이 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어이 없는 코미디 지만 - 마음에 드는 대사들이 참 많다 검사님을 못 믿는 게 아니라 검사님 조직을 못 믿는 겁니다. 사과의 썩은 부분이 있고 안 썩은 부분이 있습니다. 우린 이걸 뭐라 부를까요? 썩은 사과라 부릅니다. 썩은 사과는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조직은 그럴 수 없다. 대부분 성실한 판·검사다, 정치 판·검사가 아니라고 항변만 한다고 썩은 사과가 신선해지지 않는다. 드러나지만 않으면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인간들 입니다드러나도 부끄럽기는 커녕 정당한 대가를 받았다고 생각할 겁니다 작가 참 맘에 든다, 시놉시스도 맘에 든다 빈센조란?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안도하며 말한다.한국에는 마피아, 야쿠자, 삼합회,
[언 두잉] 언 와칭
니콜 키드먼과 휴 그랜트의 미스터리라길레 기대했었는데 정말...너무나 기대 이하여서 아쉬웠던 HBO의 드라마입니다. 마틸다 데 안젤리스를 처음 보게 된 작품이라 의의가 남긴 하지만 나머지는 뭐 이런 쌍팔년도식 스토리와 연출인지 ㅜㅜ 진짜 스릴러 안보고 살았다~가 아니면 추천하기 힘든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엔 꽤 인상적으로 밀고 나갔는데 와....설마 뭔가 있겠지 있겠지~ 하다가 드라마가 끝났...이걸로 원래 끝이라는 것 같은데 그나마 다행인;;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마틸다 데 안젤리스가 매력적이었던걸로 끝난 작품이네요. 그것도 너무나 짧게만 나오고 퇴장했지만ㅋㅋ 살짝 남상인데다 중성적으로도 멋져서 제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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