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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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빈센조, 마지막회에서도 대사 쩌네
빈센조는 말이 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어이 없는 코미디 지만 - 마음에 드는 대사들이 참 많다 검사님을 못 믿는 게 아니라 검사님 조직을 못 믿는 겁니다. 사과의 썩은 부분이 있고 안 썩은 부분이 있습니다. 우린 이걸 뭐라 부를까요? 썩은 사과라 부릅니다. 썩은 사과는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조직은 그럴 수 없다. 대부분 성실한 판·검사다, 정치 판·검사가 아니라고 항변만 한다고 썩은 사과가 신선해지지 않는다. 드러나지만 않으면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인간들 입니다드러나도 부끄럽기는 커녕 정당한 대가를 받았다고 생각할 겁니다 작가 참 맘에 든다, 시놉시스도 맘에 든다 빈센조란?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안도하며 말한다.한국에는 마피아, 야쿠자, 삼합회,
빈센조, 완전 어이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네
마피아가 등장하는 코믹 판타지, 말이 되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데 잼나서 계속 보게 된다. 유치한 내용과 대사는 완전 B급갬성 인데, 화면과 음악은 지나치게 고퀄. 맘에 드는 대사와 장면 캡쳐 하려면 밤 새도 모자를 듯. 그 중에서도 가장 맘에 들었던 4화 까페 씬 몇장 캡쳐 촬영지는 성수동 할아버지공장 이라고 함 카카오맵 : 네이버맵 : 구글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