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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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9 posts"Masters Of The Ai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은 엄밀히 말 하면 드라마 입니다. 사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퍼시픽의 후속작으로 기획된 작품이죠. 다만, 너무 높은 제작비로 인해서 결국 HBO를 떠나 애플TV 플러스로 가게 되었습니다. 2억 달러가 넘는 비용을 자랑할 거라고 하더군요. 비행 이야기라고 하는데, 어떤 결과가 될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HBO판 "라스트 오브 어스"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HBO에서는 현재 라스트 오브 어스 실사 드라마화를 진행중입니다. 게임 원작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이미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이 좋지 않은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히려 이 작품이 기대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HBO가 정말 이 작품을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묘한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 역시 매우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이번에 새로 캐스팅된 배우는 가브리엘 루나 입니다.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에서 얼굴을 제대로 알린 바 있는 배우이죠. 토미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고질라 - 싱귤러 포인트_SE01
열도에서 만들어진 시리즈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미 대륙에서 만든 '고질라' 관련 컨텐츠만 해도 벌써 수십 편이다. 그중에는 몬스터버스의 작품들도 있었고, 물론 그전에 존재했던 롤랜드 에머리히의 괴이한 리메이크판도 있었지. 그리고 또 그 롤랜드 에머리히의 비전을 그대로 이어받았던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있었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거다. 지금까지의 고질라 관련 컨텐츠들은 대개가 괴수들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리고 그게 맞지. 관객들은 고질라라는 괴수를 보러 극장을 찾은 것일 텐데. 그 괴수들을 대자연의 경고로 표현해 코즈믹 호러의 효시로 만들든, 아니면 그 괴수들을 데리고 레슬링 토너먼트를 벌이든 하여튼 간에 언제나 메인은 괴수들이었다. 때때로 불필요해 보이는 인간측
"나 혼자만 레벨업"이 미국에서 실사 영화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주로 스릴러 소설을 읽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판타지 소설에 관해서는 오히려 멀어진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과거에는 그래도 열심히 읽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나름대로 인기도 나쁘지 않았는지, 웹툰으로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사실 저는 그 문제로 인해서 애초에 처음부터 웹툰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번에 실사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게임으로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모 작품이 게임화 되고 나서 그냥 그렇게 끝나버린걸 생각해보면 그쪽으로는 잘 감이 안 오고, 영상화 소식은 좀 독특하게 다가오네요. 워너에서도 간을 보고 있다고는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