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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내도 여행
문득 여행 이라는 말이 참 좋다. 여행- # 내도에서 찍은 동백나무 거제도 내도로 동백꽃을 보러 갔다. 예상한 것이상으로 너무 좋았다. 거기에서도 길을 잃어서 -_- 동백나무들 사이를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더 황홀했다. 우거진 동백나무숲을 느끼기에 최적인 것 같았다. 여기보다 더 좋은 동백나무숲이 또 있을까. 다 가보진 않았으니, 어쩌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로써는 여기가 최고였다. 작은 섬이지만, 요런저런 여러 나무들의 작은 숲이 있었다. 대나무 숲도 있고 소나무 숲도 있고 편백나무 숲도 있었다. 쉬엄쉬엄 섬을 알뜰히 한바퀴하니 두시간정도 걸렸다. 이렇게 올해는 여기서 동백을 보았으니, 내년에는 안가본 지심도 동백꽃을 보러 갈까 싶기도 하다. # 섬도 좋은데, 또

오사카 여행 1일차 - 오사카 도착, 오사카성 야경
어제부터 잠시 오사카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에도 변함없이 싼 -_-; 항공권이 나와서, 아무 생각 없이 지르고 떠나왔답니다. 항공사는 피치항공, 가격은 대충 17만원 정도... ▲ 오사카 성에서 만난 고양이. 특이하게 플래쉬 터트려도 도망도 안가고 가만히.. 아무튼 일하다말고(응?) 여행 나온 것이라, 뭔가 조심 정신 없습니다. 여행가는 날 새벽까지도 일하다, 한숨도 쉬지 못하고 공항으로 직행. 공항까진 또 왜 이리 오래 걸리는지... 아무튼 대충대충 수속밟고 비행기에 올라타니 10시. ▲ 처음 이용해본 피치 항공. 짐 없고 별 생각 없으면 나쁘진 않습니다. 그런데 비행기는 정말 금방 도착하더군요. 인천공항에서 오사카까지 1시간 30분. 사람도 없
![[걸즈&판처]어린 시절 이야기#2](https://img.zoomtrend.com/2013/03/12/d0126407_513ef47061bd5.jpg)
[걸즈&판처]어린 시절 이야기#2
요망한 고양이같으니!! 픽시브錠님 작품 P.S: 문제의 그 고양이

크리티카.. 체술사/폭마
네 체술사입니다.. 아바타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사실 선물받은 아바타라...(3만원패키지)기분좋긔. 사실 체술사 그냥 스킬보고햇는데 겜하면서 오그라듭니다..고양이 소리때문에 아이디에 신경쓴다고 케릭을 거지같이 만들어서 아바타씌우니 보기좋네요 EX 2단계 스킬 냐광참인데 망할 보스가 친히 제 케릭 얼굴을 가려주네요 슈밤바 부케릭인 폭마입니다 댄디와 게이속성을 (?) 모든걸 폭발(?) 범위가 장난아니고 앵간한 스킬들이 거의 슈아파괴기라.. 대보스전용기 (?) Ex2단계 스킬 막타 모션입니다 여기가 바로 니 무덤이다!!!! 하다가 해무진 생각나는건 착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