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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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와 한돌이, 그리고 고양이 문 - 225화

동동이와 한돌이, 그리고 고양이 문 - 225화

냠냠 점심밥을 먹고 있는 동동이와 한돌이 근데 먹성좋은 한돌이가 빵을 남겨서 집에 가져간다뭔가 이상함을 느낀 동동이 그럼 내일보자 하고 집과 반대쪽으로 뛰어가는 한돌이 뭔가 수상해 한돌이를 미행하는 동동이 빼꼼 '0' 숲으로 들어간 한돌이를 계속 미행하는 동동이 는 fail......... 뻘쭘 뭐야 이거였냐 귀여운 고양이!!! 이눔 자식 이런건 진즉 나한테 얘기했어야지!! 귀여운 고양이를 쳐다보는 귀여운 동동이 등에 초승달 문양이 있어서 이름은 문! 유치하군 그치만 동동이네집은 맨션, 한돌이네는 아파트라서 동물을 기를수가 없다 급식에 연어구이가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 만화적인 안온한 코미디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 만화적인 안온한 코미디

※ 본 포스팅은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사망한 뒤 홀로 사는 사요코(이치카와 미카코 분)는 동거 중인 고양이들을 외로운 마을 사람들에게 빌려줍니다. 고양이를 빌려줌으로써 사요코는 타인의 외로움을 치유하지만 정작 자신의 외로움은 치유하지 못합니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는 젊은 여성이 고양이를 매개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가까워지는 과정을 묘사하는 안온한 코미디입니다. 개별 에피소드가 독립적이기에 옴니버스 구성에 가까우며 사요코가 해변을 렌터카로 달리는 장면의 연출이 대변하듯 전반적으로 만화적이며 판타지에 가깝습니다. 고양이 대여는 부업에 불과하며 주식 매매, 역술 등 다양한 직업을 보유해 사요코가 경제적으로 넉넉하다고 묘사되지만

길고양이를 담은 좋은 영화 : 고양이춤

길고양이를 담은 좋은 영화 : 고양이춤

김보라무 이글루|2012년 12월 29일

2012.12.28 금. @집 요즘 매일매일 영화를 보고 있다. 방학 때는 꼭 영화를 많이 보리라 결심했다!!오늘의 영화는 고양이춤.언젠가부터 나는 고양이를 보면 죽고 못 사는 사람이 되었는데, 생각해보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고양이를 무서워했다.사실 아무런 계기도 없고, 있다고 해도 기억이 안 난다.그냥 어느 순간 고양이가 너무 좋아져버렸다.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던데 사람이 변했나?그렇다고 해도 아니라곤 말 못하겠다! 고양이가 보고 싶은데 볼 방법이 없어서 고양이카페를 가봤는데, 고양이가 불쌍해서 그 뒤로는 가질 않았다.뭐 감정노동하는 서비스업 종사자도 아니고.고양이카페는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애묘인들이 자기 고양이를 편하게 데리고갈 수 있는 카페라

오늘 소환사 패치... + 드디어 상어항 지팡이

오늘 소환사 패치... + 드디어 상어항 지팡이

...는 고양이는 안고쳤네-_- 어휴... (.....) 강풀해도 계속 가는 현상 + 전투상태에서 길 못찾는 현상 + 뒤구르기시 위치 인식 오류. 는 그대로-_- 아오 NC님들아... -_-;;;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싶은 레벨인데 이러지 맙시다 좀... 그 외 패치 변경사항은... 나팔꽃이 F 키로 바뀌었네. 무공수련이 좀 바뀌어서 좀 포인트가 남아서 좋네. (...) 근데 대부분의 소환사들이 버그를 고치랬지 이렇게 갈아엎어 놓으라고 한게 아닐텐데...? ...에휴 (...) 드디어 처음으로 먹은 상어항 지팡이는 격하게 패망.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