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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 기대작! "프로메테우스" 스틸샷입니다.

올해 최대 기대작! "프로메테우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전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도 이 영화를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매력이 좀 더 강할 것 같아서 말이죠. 이 미묘하고 희한한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 겠지만, 그래도 기대는 만땅입니다.

맨 인 블랙 3 스틸샷 입니다.

맨 인 블랙 3 스틸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이라고 하기 보다는, 보고 즐기는데 무지하게 최적화가 되어 있을거라고 이미 확신을 하는 영화죠. 그점 하나는 확실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 이 영화에서 과연 엠마 톰슨이 어떤 역할로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이 정도 네임 벨류의 배우가 그냥 넘어갈 거라는 생각은 안들거든요.

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1일

마이클 베이는 이미 닌자거북이 실사 영화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는 상황이고, 트랜스포머3 역시 만들고 싶어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간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더군요. 영화 제목은 페인 앤 게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보디빌더 둘이 스테로이드에 중독이 되기 시작해서 점점 범죄에 빠져드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코미디로 간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 웬지 특이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물론 마이클 베이 인지라 아무 생각 없을건 뻔하지만요.

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무서운 경우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은 결국에는 계속해서 서서히 하락세를 보인 올리버 스톤이 다시 영화를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를 워낙에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일단은 믿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는 정말 안타까운 케이스의 가장 중심이 되는 양반입니다.) 일단은 이 영화에는 배우진은 무지하게 화려합니다. 전작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렙스 역시 출연진은 화려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점은 믿을만한 구석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양호해 보이는데,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