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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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하네케의 신작, "아무르" 입니다.
개인적으로 미하엘 하네케의 작품인 하얀 리본을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상 도저히 리뷰를 쓸 수 없는 시기에 봤던지라 그냥 넘어가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충분히 강렬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꽤 대단한 영화였죠. 그런 그가 이번에 다시 한 번 또 다른 영화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80대 노부부가 겪는 위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미하엘 미네케의 작품이다 보니 단순한 멜로라인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져 갈 것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진짜로 분위기 하나는 일품입니다. 어서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토탈리콜"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는 워낙에 센 작푸들이 줄줄이 속편을 내 놓은데다가 심지어는 전혀 생각도 못한 작품이 터져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점 묘한 한 해가 되어가고는 있습니다. 과거에 주로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들이 오히려 잊혀지는 상황 마져도 발생하고 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아주 그냥 미친듯이 때려부수는 액션 영화가 될 거라는 점에서 기대중입니다. 그 외에는 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휘몰아 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기억 속에서 멀어져버린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도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나마 첫번째 이미지는 꽤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가 참맛인거죠.

그노무 애젏한 사랑은 안 식나?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또 영화로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냥 노코멘트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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