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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영화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복싱영화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뭐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감독이 겟 스마트의 감독인데, 제목이 Grudge Match이고 전직 복서가 결국 한 판 붙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두 사람은 바로 라는 Billy "The Kid" McGuigan와 Henry "Razor" Sharp사람들인데, 각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를 캐스팅을 하고 싶어 하더군요. 알단 이 두 사람이 과연 얼마나 강하게 밀어붙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이장히 다양한 영화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땡기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위기는 완전히 괴물인데 말이죠......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어싸일럼 이자식들;;;
개인적으로 어싸일럼의 영화들은 영 조심스럽습니다. 좀 이상한 영화들이 나오기는 하는데, 이 영확 뭔 꼴이 될 지는 잘 몰라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는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라는 영화의 특수를 노린 링컨 VS. 좀비 라는 영화입니다. 나오면 나오는 거지만, 이런 영화는 너무하더군요.

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과 라이언 고슬링의 조합은 최고죠. 이미 드라이브라는 영화가 굉장히 강렬한 힘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이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그 폭력성이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