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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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런대로 전반부에는 재미있다가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그렇게 잘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운 상황이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재미를 보로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도 프랜시스 로렌스로 바뀌었고, 영화 자체도 좀 더 큰 부분들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뭔가 또 다른 카드를 꺼낼 때가 온 것이죠. 그래서 꺼낸 것이 바로 아이맥스 관점 이라는 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는 안 좋은 영화도 좋게 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존 카터가 TV화면으로 봤을 때와 아이맥스에서 즐긴 느낌이 전혀 달랐다는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것은 확실하죠.)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무섭게도 거의 공개가 되어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예고편과 사진정도 공개가 되어 있는데, 그 외에는 아무래도 원작 소설 외에는 지금 아는게 거의 없죠. 그래도 기대되는건, 제작자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와 팀 버튼이 버티고 있다는 점이죠. 적어도 막 가고, 이상하게 나오는건 잘 하는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연가시"의 끝없는 스틸샷입니다.
연가시가 아무래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을 거둬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스타일리 욀 지는 솔직히 지금은 답변을 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크리스천 베일 + 테렌스 멜릭! "Knight of Cups"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인 테렌스 멜릭 때문입니다. 그가 보여줬던 트리 오브 라이프의 위력은 뭐랄까.......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테렌스 멜릭 영감님이 웬일로 영화를 굉장히 열심히 찍어서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됩니다. 워낙에 띄엄띄엄 나왔던 양반이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