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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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흔히 말 하는 기대 만발을 일으키는 그런 작품은 아니고, 그냥 딱 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죠. 물론 감독이 마크 웹이라는 심리에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힘을 보여준 감독이기 때문에 과연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변했는지가 좀 기대가 되기는 하죠. (물론 제가 걱정하는 것은 토비 맥과이어가 보여줬던 스파이더맨의 극강 찌질함을 과연 이 영화가 넘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적어도 이 영화가 시각적인 즐거움은 확실히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점에서는 기대중입니다. 시각적인 즐거움은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습니다.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

"익스펜더블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척 노리스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름을 올린 판국에, 브루스 윌리스마져도 나오는 상황인지라, 이미 이 영화는 그 한계가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이 쌍팔년도 액션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드러내는 경우가 이미 있었다 보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이런 면 외에 드러내야 할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이 멤버면 어벤져스보다 화려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디 이 영화를 피해 갈 거라고 말을 해 보시죠? 전 못합니다.

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제레미 레너는 거의 최고의 배우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흔히 말 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도 얼마든지 소화를 해 낼 수 있고, 연기적인 면에 있어서 역시 잘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증명을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솔직히 걱정이 되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토니 길로이 라는 점 입니다. 스릴러의 왕인 토니 길로이가 과연 액션 영화를 잘 해 낼지가 좀 걱정인거죠. 물론 전작을 만들었던 폴 그린그래스가 주로 사회파 영화를 만들었던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화 역시 걱정을 그다지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 정도만 나와준다면야, 최

브래드 퍼맨 감독이 돌아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브래드 퍼맨 감독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동시에,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런 기대점의 일부를 또 채우는 그런 영화가 등장을 할 것 같아서 이 영화를 대단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가넹, 이 영화는 젬마 아터튼이 나옵니다. 물론 저스틴 팀벌레이크노 나오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Runner Runner"인데, 대학생이 포커에 빠지다 못해 결국 악랄한 운영자에게 빛을 지내게 된다는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빛쟁이는 벤 에플렉이고, 대학생역으로 저스틴 팀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