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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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악동짓, "마셰티 킬즈" 포스터와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 정도로 거리낌 없게 만드는 영화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이는 절대 농담용도 아니고, 말 그대로 작품을 이해를 하는 데에 있어서 뭐가 필요한 영화도 안비니다. 그냥 보면서 즐기고, 그냥 딱 잊어버리기 좋은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전 이 정도면 됩니다. 할 말이 없다는 사실로 인해서 나중에 고생을 하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라 할 수 있죠. 일단, 다른 무엇 보다도 이 영화는 쓸데 없이 고퀄이라는 말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배우 명단이 엠버 허드, 멜 깁슨, 찰리 쉰, 제시카 알바, 바네사 허진스, 미셸 로드리게즈에 대니 트레호까지 이름을 올려 놨으니 말입니다. 뭐가 되었건 간에, 이번 영화 역시 즐거울

올 연말에 지구 멸망이 없어야 하는 이유, "007 스카이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감독도 그렇고, 가장 묘한 선택이 겹친 영화여서 말이죠. 게다가 드디어 이번에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줄줄이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에 랄프 파인즈까지 나오는 타이밍이니 말입니다.) 이제 MGM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고, 007 시리즈도 이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은 좀 실망스러울 겁니다. 정말 감질나는데다가, 원래 올리려고 했던 예고편도 아니거든요. 소니 이자식들이 저작권 주장을 하는 통에 결국 내렸더랍니다. 아무튼간에 바로 갑니다. 원래 다른 예고편 보고 싶었는데, 이거 참;;;

임창정의 변신, 가능할까? "공모자들"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임창정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연기는 잘 하는건 좋은데, 영화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웬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절대 웃길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 장기 밀매와 실종된 사람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을 끌어 낼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임창정이 어떤 변신을 보여줄 지도 말이죠.

"토탈리콜" 리메이크의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영화도 아이맥스로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덕분에 일단 분위기 봐서 아이맥스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라이즈가 얼마나 더 세게 나오는가에 따라 공개 여부가 나오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베킨세일 여사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그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