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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가 결국 속편이 나오나 봅니다.

타짜가 결국 속편이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7일

개인적으로 최동훈 감독의 타짜는 정말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초기에 보여줬던 범죄의 재구성 보다는 호흡이 더 긴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분명히 그 자체로서의 매력이 있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워낙에 괜찮은 성공을 거둔 탓에 아직까지 속편이 나오지 못한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식객이 속편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드디어 롯데 엔터테인먼트가 타짜 2와 3를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약간 불행하게도 최동훈 감독은 아니고, 써니의 감독을 맡았었던 강형철 감독이 2편의 감독을 맡은 상태라고 합니다. 3편은 아직 안 나온 상황이기는

국산 장편 애니, "파닥파닥" 입니다.

국산 장편 애니, "파닥파닥"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습니다. 국산 작품이고, 최근에 국산 애니가 의외로 스토리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오는 것이 강해서 말입니다. 다만, 개봉 시기가 좀 묘한데, 니모 3D가 공개 되는 시기와 비슷하더군요. 횟집 수족관에 들어온 고등어 이야기로, 바다로 돌아가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웬지 니모가 생각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특징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마이클 섀넌의 영화 "The Iceman" 입니다.

마이클 섀넌의 영화 "The Icema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6일

개인적으로 마이클 섀넌이라는 배우는 아직 확실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분명히 연기는 굉장한 배우인데, 다만 좀 애매한게 아직까지 메이저에서 원톱으로 본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내용이 실존인물인 Richard Kuklinski의 이야기인데, 미국에서 가장 잔인한 살인마이면서, 정작 자기 집에서는 너무나 다정한 가장이었던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 한 번 꼭 보고 싶네요.

피터 잭슨이 "호빗" 사진들입니다.

피터 잭슨이 "호빗"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5일

이 사진들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바로 갑니다. 이 영화를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물론 묘한 점이라면, 이 영화가 과연 48 프레임이라는 묘한 도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