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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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할 말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할 말이 없는 영화죠;;; 그나마 다행인건, 나머지 이미지는 그나마 낫다는 사실인데, 이상하게 이런 영화는 맥이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쪽으로도 영 걱정이 되는군요.

디즈니의 새 단편, "페이퍼맨" 이미지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는 기대를 항상 하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카의 압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주와 개구리, 라푼젤은 꽤 잘 나온 편이라 이쪽으로는 또 기대중이죠. 이 이야기의 특징이, 뉴욕에서 어떤 여자를 사랑하게된 남자가 그 여자에게 종이를 접어 날리게 된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이 영화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브루스 윌리스 + 조셉 고든 레빗, "Looper" 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라고 하면 이제는 그냥 믿어 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갑작스럽게 다작을 하는 경향이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상당히 매력이 있는 작품들에 출연을 하는 경향이 보여져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고, 또한 이 영화 역시 과연 어디로 갈 지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도 가고 있습니다. 그 덕에 이 영화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시간여행과 킬러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머리 아픈 스타일의 영화가 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