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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1985" 예고편입니다.

"남영동1985"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4일

솔직히, 전 이 영화에 그다지 큰 기대를 걸고 있지 않습니다. 부러진 화살은 그래도 어느 정도 영화적인 재미와 무게를 잘 가지고 노는 영화였기는 하지만, 마지막에 좀 심하게 무너지는 부분이 있었죠.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멤버가 비슷하게 작업하는 영화여서, 솔직히 소포모어 징크스라고, 결국에는 제가 싫어하는 영화 타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습니다. 무게에 짓눌려 영화의 묘미를 잃어버린 그런 작품이 될 거라는 걱정 말이죠. 다행히, 지금까지 시사회로 공개된 이야기를 지켜 보면, 어느 정도는 선을 지킨 듯 합니다. 그래도 일말의 불안 요소가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티져가 좀 더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예고편에서 그 휘파람 소리는 정말 강렬하던데

어싸일럼이 확실히 돌았기는 돌았더군요.

어싸일럼이 확실히 돌았기는 돌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3일

어싸일럼은 최근에는 고소 상대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배틀쉽때 초치기로 하나 내 놓았었다가, 소니픽쳐스의 고소 상대로서 이름을 올리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심지어는 링컨 뱀파이어 헌터가 나올 때는 링컨 대 좀비 라는 괴작을 내 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대략 이런 작품들을 만드는데, 국내에서도 꽤 유명한 작품을 내 놓은 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하죠. 바로 이겁니다. 한 번 봤는데, 그냥 잊어버리고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초치키로 헨젤과 그레텔을 내 놓았습니다. 미친거죠. 영화 퀄리티야 그저 그럴건 확실하고, 언제쯤 고소 당하냐가 오히려 궁금해 지는군요.

"다이하드 5" 예고편입니다.

"다이하드 5"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1일

솔직히, 이번 작품이 나오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아니면 나온다고 하더라도 1편과 2편의 미덕을 다시 불러오는 작품이 되기를 바랐는데, 이 작품은 그렇게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배경이 러시아여서 말이죠. 호쾌해 지는 것은 여전할 테지만, 그래도 웬제 다이하드 시리즈만의 특성이 죽어간다는 생각이 영 계속 들어서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오면 좋은 거죠 뭐.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적인 맛은 확실히 강할 겁니다. 예고편에서 그 정도는 드러나더군요.

007의 제작자들은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하더군요.

007의 제작자들은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0일

007 영화는 분명히 나름대로의 맛을 지니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다양한 것들이 무엇으로 등장을 할 지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분명 있죠. 사실 이 시리즈 자체가 어디로 갈 지가 고이장히 중요한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마이클 G. 윌슨이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한다는 것 말입니다. 일단 마이클 G. 윌슨은 바바라 브로콜리와 함께 007의 제작자 입니다. 이번 영화 이전에도 제작자였죠. 일단 원하는 감독을 잘 고르는 사람들인지라 그래도 일단 이야기 할 만한 구석은 있습니다. 물론 놀란 역시 007 시리즈 연출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