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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posts라스트 나잇 인 소호 (2021) / 에드라 라이트
출처: IMP Awards 콘월 지방 시골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다가 런던 패션 대학에 합격해 런던에 온 엘로이즈(토마신 맥켄지)는 화려하지만 경박한 파티 같은 삶이 벌어지는 기숙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콜린스 부인(다이애나 리그)이 운영하는 건물에 세를 들어 살기로 한다. 조용히 자기 취향의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는 새 집이 마음에 든 엘로이즈는 매일 실제와 구분할 수 없는 꿈을 꾸는데, 같은 방에 1960년대에 살았던 화려한 외모의 소녀 샌디(안냐 테일러-조이)가 매일 저녁 겪는 일이다. 처음에는 자신과 전혀 다르게 세련된 외모에 자신감과 재능이 있는 샌디의 삶을 바라보는 일이 즐겁던 엘로이즈는 점차 샌디가 꿈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하는 과정을 보며 피폐해진다. 새로 입주한 방에서 실제와 같은 과거의
램 - 그 어디에도 들어가지만, 들어가지 못하는 존재를 둘러싼 기괴한 불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보려고 마음을 계속 먹고 있던 작품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작품이었던 데다가, 그 동안 공개했었던 정보만 가지고는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었던 작품중 하나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궁금한게 너무 커서 좀 불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밝혀진게 너무 없으니 말이죠. 그나마 제작사가 이런 영화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망하게 두는 곳은 아니라는 곳이라서 그냥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발디마르 요한손에 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라는 사실 외에는 정말 국내에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감독입니다. 사실 실질적으

공포 영화 스크림 5 정보 2022 출연진 개봉일은
공포 영화 스크림 5 정보 2022 출연진 개봉일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타이틀의 작품 하나가 내년 1월에 찾아온다. 바로 SCREAM... 1996년 첫 편을 시작으로 2011년에 나왔던 4편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6억 8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대표적인 호러의 대명사! 특히 신선한 방식으로 연출된 작품이라 엑소시스트 이후로 공포영화로는 최초로 북미에서 1억 달러를 돌파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근데 예전 4편 이후로 후속이 끊키게 되면서 점차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기 시작했다. 근데 그런 작품이 이제 영화 스크림 이라는 오리지날 타이틀을 달고 2022년 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미국의 경우 1월 22일로 확정되었고 국내 한국의 경우 아직 미정.......
라스트 나잇 인 소호 - 귀신보다 무서운 공포란?
이 오프팅을 쓰는 현재, 이미 글을 한 번 날려먹엇습니다. 나름대로 백업을 만들어 놓고 작업을 하는 스타일이기는 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리뷰의 시작 부분과 포스터가 바로 그렇습니다. 덕분에 스트레스가 슬슬 쌓여 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사실 아무래도 많은 글들을 줄줄이 다루는 상황이다 보니 글이 날아가는 일은 몇 번 있긴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익숙해 지는 일은 절대 아닙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저장 해놓고 사는 스타일이다 보니 솔직히 뭐가 하나 없어질 때마나 피곤해진달까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제게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참 묘한 인물입니다. 사실 초기에는 좀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에드가 라이트 감독을 알게 된 영화는 새벽의 황당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