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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 - 공포와 메시지의 결합 자체는 좋은데 과함이 망칠뻔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1일

이번 주간에 영화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담스럽게 다가올 정도로 말입니다. 이 정도면 조정이 분명히 발생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몰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관심이 정말 많이 갔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사전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문제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알렉스 가렌드 감독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느김이 들긴 합니다. 제가 아는 영화는 딱 둘인데, 한 편은 너무 좋아하지만, 다른 한 편은 솔직히 아직도 띄엄띄엄 보기만 하고 실질적

"인시디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6일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후속작도 계속 사야 한다는 이야기이죠 ㅠㅠ  아웃케이스 이미지부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뒷면 디자인도 깔끔한 편입니다.  책자 입니다. 이미지 참;;;  뒷면도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유광입니다. 그리고 스틸북 입니다. 일반 케이스를 기다렸는데, 안 되겠더라구요;;;  뒷면은 영화 속 어머니가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는 깔금하네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엽서랑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인시디어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네요;;;

존 카펜터는 "The Thing" 직계 속편을 원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8일

개인적으로 The Thing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인체 변형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다만, 워낙에 인기를 많이 누린 영화이다 보니 프리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었고, 심지어는 지금 리부트 작업도 진행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존 카펜터는 1982년작의 직계 속편도 원하는 분이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여기에 커트 러셀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맥크래리와 차일즈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했다는데, 정말 존 카펜터 이 노인장이 마음 먹으면 할 것 같아 두렵긴 합니다.

"라이트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6일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영화중 국내 나온건 다 샀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좀 애증이 있어요.  서플먼트가 딸랑 하나 입니다. 감독이 음성해설이라도 해주면 좋겠더만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후반부의 그것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슬슬 이런 타이틀도 모아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