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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링엑의 검술서 번역중...
출처: School of Traditional Medieval Fencing 음.... 목표는 대학 기숙사 들어갈때까지 싹 다 번역해놓을 예정. 물론 번역된 부분은 다시 검토하여 수정해야겠지요. 여기다 번역본 올려봤자 배포 안될테니 술탄님에게 넘겨드릴 생각입니다. 지금은 존하우와 와인딩 중반 쯤 까지 번역했내요. ps. 번역하는데 Displacing 이라는 단어가 애매모호 합니다. 이거 칼을 쳐내는건지 물러나는건지...
![[Regenyi] 표준장검페더와 Trnava 장검페더](https://img.zoomtrend.com/2013/01/25/d0142218_510088d2642b2.jpg)
[Regenyi] 표준장검페더와 Trnava 장검페더
미국의 도검사 양대산맥인 알비온, 암즈엔아머, 한웨이/폴첸 (?!) 하지만 유럽에는 알비온과 A&A은 수입하기 힘들고 폴첸은 듣도보도못한 검이라고 칭하고 있었으니.... 유럽의 도검사 양대산맥은 엔시퍼, 파벨모크, 그리고 레제니가 있습니다. (regenyi 발음주의! 헝가리발음으로 해야하지만 잘 모름.) 유럽 도검사들중 하이엔드라고 칭하는 도검사들의 특징은 다 1인 블렉스미스가 소유한 회사입니다. 그래서 엔시퍼는 Jan Chodkiewicz, 파벨모크는 Pavel Moc 로 알고 있고, 레제니는 Peter Regenyi 가 운영하는걸로 압니다. 이러니 이메일로 주문하는건가 봅니다. 인터넷 주문하면 주문밀려서 바빠 죽을껄요.... 레제니 도검사는 많은 스타일의 검을 주문제작하고 있고 세이버,
![[ENSIFER- Jan Chodkiewicz] 표준 페더슈베르트](https://img.zoomtrend.com/2013/01/17/d0142218_50f750729dc39.jpg)
[ENSIFER- Jan Chodkiewicz] 표준 페더슈베르트
롱소드 연습 동영상 중에 가장 화면이 좋으면서도 에너제틱한 위의 동영상은 서양검술쪽을 검색하신 분이라면 극히 잘 아실만한 것들이죠. 그런데 즈버크하우 드릴을 보여주는 2번째 영상 끝부분에는 바로 엔시퍼 카본메이드의 검이 이 동영상에 등장합니다. 그렇습니다. 그 힘쌘 슬로바키아 인들이 굴리고 굴리고 굴렸는데 끄떡없었던 검!! 엔시퍼입니다! 엔시퍼 카본메이드의 특징은 만드는 사람이 실제 검을 다루는 검객이라는 사실입니다. 재가 보기에 FEDER 단체에 수련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소드피쉬 대회에서도 그 내구도를 인정받을 정도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물론 소드피쉬가 스틸찬바라적 경향이 있다지만 보호구가 착용되었기때문에 풀컨텍트가 자주 들어가는 경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칼이 버텨줬다

알비온소드 - 마이어
페더슈베르트는 많은 블로그에서도 알아보실수 있듯, 독일어로 federschwert 즉 깃털검이라는 뜻입니다. 최근 알아본 바로는 페더슈베르트는 어디서 나온 단어인지는 모르나 분명한것은 옛날에 이러한 형식의 검을 '페더슈베르트' 라고 불리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뭐 어쨌든, 옛날에 이런검을 '채찍검' 이라든지 '안전검' 또는 '선비검' 일지는 아무도 모르나, 확실한건 우리가 살아가는 이 현대에서는 페더슈베르트라고 퉁친다는 겁니다. 이름을 모른다고 모른채로 쓰면 그만큼 불편하겠죠. 알비온소드사의 마이어는 평민들도 롱소드가 착용이 가능해지고 늘어나는 롱소드검술의 수요에 따라 나온 검술학교나 학원에서 실전성을 중시하면서도 안전성을 고려한 검인 페더슈베르트형 검입니다. 탄성이 좋아 충격을 잘 흡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