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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시나리오 유감 어제 보통 모드로 클리어. 다 깨놓고 다시 보니 시나리오 허점이 너무 답답하고 시원찮아서 스탭롤 흐르는 동안 참 기분이 안 좋았어요. 캠페인도 마악 적응하려는데 갑자기 파이널 미션이 뙇! 하고 뜬 느낌이라 영 맥아리가 없습니다. 처음 봤을 땐 침만 흘렸던 시네마틱도 납득이 안 되니 눈가리고 아웅처럼 보여요. 마냥 부정적으로 볼 문제만은 아니지만, 전작이 좋았던 만큼 아쉬움이 심합니다. 시나리오에 관한 유감은 윗 링크 포스팅에 다 써놨으니 불평은 여기까지. 케리건으로 시작해서 호구인지 대인배인지 모를 레이너로 끝난 캠페인 같습니다. 발레리안의 사정을 받아들인 뒤 히페리온에서 호머와 발레리안이 레이너를 돌아볼 때의 그 찰나의 압박감...... 짐 이 사랑밖에 모르는

일밀아 100만명 돌파 캠페인

전엔 전엔 포토샵수정까지하려니 힘들어서 번역만 할게요. (인벤에도 게시했습니다.) 100만명 돌파 캠페인! 1월18일 18:00 ~ 1월31일 25:00 [확산성 밀리언아서]는 덕분에 가입유저수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100만명의 유저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캠페인을 개최합니다. 캠페인 내용1. 100만명 돌파 기념 카드 [감사형 니무에]를 전원에게 배포!거기에 미션을 클리어하면 여러장을 입수 가능!2. 인연샵 오픈!기간한정으로 인연포인트와 치아리를 교환할 수 있는 숍이 드디어 등장!3. 브리튼복권을 배포! 호화상품선물!4. 요일한정비경의 효과가 2배! 감사형 니무에 (SR+)LvMAX HP : 8730LvMAX ATK : 8810한계MAX HP: 15350 한계MAX ATK :

2012년 영화일기-11월(섬 웨어~캠페인)

2012년 영화일기-11월(섬 웨어~캠페인)

2012년 11월 겨울 방학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 굵직한 대작들 시사회와 헐리우드 스타 내한 행사로 풍성했다. 게다 대선을 앞두고 투표권을 행사할 국민이라면 보고 알아야 할 시사성 강한 작품들도 대거 개봉을 하고 있어 조만간 볼 예정이다. 암튼 한 해가 이렇게 휙하고 빨리 가버리고 있다는 게 새삼 또 가슴 아프다. 그래도 절망적인 현실을 조금은 잊게하는 작은 행운을 즐길 수 있었던 한 달이었다. 지인과 제자 초대로 좋은 음악회를 감상하였고, 특히 랑랑의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연주회 전 마지막 리허설인 '드레스 리허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다. 내 옆으로 지나가며 눈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 이 이야기는 차차.... (영화관에서 본 영화 12편, 나머지 드라마 시리즈를 한

바쁜 세상에 던지는 시간의 직구_ 해찬들 캠페인

바쁜 세상에 던지는 시간의 직구_ 해찬들 캠페인

Run|2012년 5월 29일

갈수록 여유라는 단어의 의미가 실종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여유보다는 불안이라는 단어가 가슴속에 더 파고드는 듯 싶어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누군가 그랬었죠? 광고는 시대의 거울이라고. 그 말대로 이런 추세는 광고에도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지금, 많은 광고들이 즉각적인 시장의 반응을 목적에 두고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광고가 시장의 반응을 목적에 두고 만들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죠. 하지만 '즉각적인'이라는 형용사가 마음에 걸립니다. 예전에는 '브랜드'라는 기업의 얼굴을 어떻게 예쁘게, 계획성 있게 키울까 라는 고민이 엿보이는 광고들이 많았는데, 최근 1-2년 사이의 광고들을 보면 하나의 짧은 꽁트를 보는 느낌이 짙습니다.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드라마를 쓰려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