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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의 심장 캠페인을 클리어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패키지를 구입하고 처음에는 캠페인에 불태우다가 7개의 임무를 남겨두고... 지난 몇개월간 래더만 플레이했었는데 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이런저런 이유로(?) 다시 캠페인에 불태운 결과 군단의 심장 캠페인을 클리어했습니다. 군단의 심장 캠페인은.... 자유의 날개와 비교해볼때 (저그 종족의 특성도 있지만;;) 마이크로보다는 매크로를 필요하는 임무가 많아서 전체적으로 플레이하기 더 쉬웠네요. 하지만... 상당히 높은 완성도를 보여줘서 미칠듯한 몰입도를 보여줬던 자유의 날개에 비해서 시나리오 완성도는 좀 아쉬웠습니다. 군단의 심장 캠페인 전반에 걸쳐서 캐리건의 위엄(?)은 제대로 보여줬지만 스타2의 대표적인 흑막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03/25/b0010612_514f892930cf5.jpg)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시나리오 유감 어제 보통 모드로 클리어. 다 깨놓고 다시 보니 시나리오 허점이 너무 답답하고 시원찮아서 스탭롤 흐르는 동안 참 기분이 안 좋았어요. 캠페인도 마악 적응하려는데 갑자기 파이널 미션이 뙇! 하고 뜬 느낌이라 영 맥아리가 없습니다. 처음 봤을 땐 침만 흘렸던 시네마틱도 납득이 안 되니 눈가리고 아웅처럼 보여요. 마냥 부정적으로 볼 문제만은 아니지만, 전작이 좋았던 만큼 아쉬움이 심합니다. 시나리오에 관한 유감은 윗 링크 포스팅에 다 써놨으니 불평은 여기까지. 케리건으로 시작해서 호구인지 대인배인지 모를 레이너로 끝난 캠페인 같습니다. 발레리안의 사정을 받아들인 뒤 히페리온에서 호머와 발레리안이 레이너를 돌아볼 때의 그 찰나의 압박감...... 짐 이 사랑밖에 모르는
일밀아 100만명 돌파 캠페인
전엔 전엔 포토샵수정까지하려니 힘들어서 번역만 할게요. (인벤에도 게시했습니다.) 100만명 돌파 캠페인! 1월18일 18:00 ~ 1월31일 25:00 [확산성 밀리언아서]는 덕분에 가입유저수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100만명의 유저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캠페인을 개최합니다. 캠페인 내용1. 100만명 돌파 기념 카드 [감사형 니무에]를 전원에게 배포!거기에 미션을 클리어하면 여러장을 입수 가능!2. 인연샵 오픈!기간한정으로 인연포인트와 치아리를 교환할 수 있는 숍이 드디어 등장!3. 브리튼복권을 배포! 호화상품선물!4. 요일한정비경의 효과가 2배! 감사형 니무에 (SR+)LvMAX HP : 8730LvMAX ATK : 8810한계MAX HP: 15350 한계MAX ATK :

2012년 영화일기-11월(섬 웨어~캠페인)
2012년 11월 겨울 방학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 굵직한 대작들 시사회와 헐리우드 스타 내한 행사로 풍성했다. 게다 대선을 앞두고 투표권을 행사할 국민이라면 보고 알아야 할 시사성 강한 작품들도 대거 개봉을 하고 있어 조만간 볼 예정이다. 암튼 한 해가 이렇게 휙하고 빨리 가버리고 있다는 게 새삼 또 가슴 아프다. 그래도 절망적인 현실을 조금은 잊게하는 작은 행운을 즐길 수 있었던 한 달이었다. 지인과 제자 초대로 좋은 음악회를 감상하였고, 특히 랑랑의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연주회 전 마지막 리허설인 '드레스 리허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다. 내 옆으로 지나가며 눈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 이 이야기는 차차.... (영화관에서 본 영화 12편, 나머지 드라마 시리즈를 한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