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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살 확률 50 대 50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웃음을 영화 관람평 리뷰

<50/50> 살 확률 50 대 50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웃음을 영화 관람평 리뷰

50/50 50/50 · 감독 조나단 레빈 · 출연 조셉 고든 레빗 - 아담 역 세스 로건 - 카일 역 안나 켄드릭 - 케이티 역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 레이첼 역 안젤리카 휴스턴 - 다이안 역 줄리아 벤슨 - 캔서 페이션트 역 베아트리스일그 - 프리티 걸 역 윌 레이저 - 그렉 역 마리 아브게로폴로스 - 앨리슨 역 그날 이후… 100%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로 익숙한 #조나단레빈 감독의 2011년 작품 <50/50>은 제목 그대로 ‘살 확률 50%, 죽을 확률 50%’의 경계에 선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 < #50대50 >은 #암환자 의 고통을 다루는 단순 감정 소비형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적인 유머와 진심 어린 인.......

2012년 영화일기-11월(섬 웨어~캠페인)

2012년 영화일기-11월(섬 웨어~캠페인)

2012년 11월 겨울 방학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 굵직한 대작들 시사회와 헐리우드 스타 내한 행사로 풍성했다. 게다 대선을 앞두고 투표권을 행사할 국민이라면 보고 알아야 할 시사성 강한 작품들도 대거 개봉을 하고 있어 조만간 볼 예정이다. 암튼 한 해가 이렇게 휙하고 빨리 가버리고 있다는 게 새삼 또 가슴 아프다. 그래도 절망적인 현실을 조금은 잊게하는 작은 행운을 즐길 수 있었던 한 달이었다. 지인과 제자 초대로 좋은 음악회를 감상하였고, 특히 랑랑의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연주회 전 마지막 리허설인 '드레스 리허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다. 내 옆으로 지나가며 눈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 이 이야기는 차차.... (영화관에서 본 영화 12편, 나머지 드라마 시리즈를 한

얼마 전 모 이벤트에서 재미를 좀 봤습니다.

얼마 전 모 이벤트에서 재미를 좀 봤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맛도 있어야 사람 사는거죠. 가끔 예매권 이벤트도 되고 하는 것들 말입니다. 이번에는 상품들 덕분에 대략 어떤 이벤트인지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태그를 봐도 아실 거구요;;; 우선 50/50 팔찌입니다. 무슨 재단에서 기부금용으로 만들었다는 물건이더군요. 생긴건 나름 이쁩니다. 결국 돈 보냈죠;;; 노트입니다. 꽤 비싼 물건이더군요;;;; 후면입니다. 메모패드입니다. 솔직히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좀;;; 파일인데......좀 작더군요. 역시나 어디서 쓸 지는 좀 생각해 보는중입니다;;; 역시나 노트 입니다. 솔직히 딱히 어디다가 써야 할 지는;;; 파일과 책 씌우는 물건인데,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