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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경유 인도 아메다바드 비행기 기내식
싱가포르 창이공항 경유를 통해서 인도로 이동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경유 대기 시간이 4시간이어서 라운지에서 좀 쉬다가 갔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 다이아로 크리스플라이어 골드 라운지에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푹 쉬고 비행기 타러 고고!! 게이트는 트레인을 타고 이동했어요 이동하면서 분수도 잠깐 봤네요 쥬얼창이에서 분수쇼를 본적이 없어서 다음에 가게 되면 시간 맞춰가서 구경해야겠어요 날씨가 참 좋네요 싱가포르 여행은 언제 해볼까요 맨날 경유만 합니다 ㅠㅠ 보딩 타임이 되어서 게이트로 이동했습니다 라운지에 있다가 와서 뭐 사 먹을 필요가 없었어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항상 탑승시간에 맞춰 들어가지 않더라구요...ㅋㅋ.......

인도여행 아메다바드 도착 싱가포르항공 SQ504 좌석 기내식 / 짜이 마시기
싱가포르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인도 아메다바드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러 이동했습니다 예전에는 싱가포르에 경유를 하면 20달러 바우처를 받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항공편만 바우처를 받을 수 있게 바뀌어가지고 인천에서 출발한 저는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왜 이렇게 바뀐건가요... 짐 검사랑 티켓 확인을 하고 싱가포르항공 SQ504에 탑승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베개와 담요 이번 비행의 좌석은 창가 쪽으로 미리 좌석 예약을 해두었는데 일반 좌석이랑은 조금 다른 곳에다 했어요 맨 위쪽에 있는 좌석인데 기본 LAYOUT은 3-3-3 구조인데 여기만 좌측 라인에 2자리만 있어서 한자리가 없습니다!! 중간 자리인.......
댐 나들이..
날씨가 좋았던 화요일. 루이도 나도 여름 휴가중. 코로나 때문에 북적이는 곳은 피해야겠지만 인적 드문 데라면 바람 쐬러 가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었다. 그리하여 차를 타고 한 시간쯤 달려 아리마 댐이라는 댐에 왔다. 오후의 조용한 수면.. 반대편은 돌언덕. 아리마 댐의 종류는 록필댐(rock-fill dam)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돌을 차곡차곡 쌓아 만드는 방식인 듯하다. 예쁘고 고요한 풍경을 바라보며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자그마한 댐이라 여기만 보고 가려니 어딘지 허전하다.. 전에는 바로 옆에 있는 온천에서 목욕을 하며 피로를 풀었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저어되는 감이 있고.. 그리하여 또 한 시간쯤 달려 우라야마 댐이라는 곳으로 향했다. 도착. 낭떠러지처럼 아
![[인도] - 자이살메르](https://img.zoomtrend.com/2015/05/05/f0095638_5548d62f98d87.jpg)
[인도] - 자이살메르
아침에 일어나니 인도인 낙타꾼들이 열심히 아침을 요리하고 있었다.짜이를 만들고 있었는데 눈이 매우 매웠다...ㅠ안녕!?한국인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어를 조금 잘했다그에게는 별명도 있었는데 별명이 '짬처리'였다.왜냐면... 세명의 인도인 가운데서 나이가 어려서 여러가지 잡일을 도맡아 했기 때문이다.짜이맛있다.아침은 소박했다쨈과 식빵 그리고 삶은 달걀과 어륀지 였다!!넋이 나갔나보다.이제 다시 자이살메르로 돌아갈 채비를 한다.사막의 아침은 안개가 매우 꼈다.낙타들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다.얼굴에 세월의 흔적이...그래도 그들은 즐거워 보인다.숙소에서 먹은 바나나 라씨정말 맛있다!!툭툭을 타고 이제 역으로 간다.지나가면서 찍은거이발소마지막으로 저먼 베이커리에서 케이크를 먹기로 했다.애플파이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