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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단지 벚꽃의 낮과 밤

[경주] 보문단지 벚꽃의 낮과 밤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4월 5일

남쪽의 벚꽃은 이미 다 피었는데 비가 온다기에 다녀온 경주입니다. 보문단지도 이미 한창이네요~ 잎이 나온 녀석도 있을정도인 ㅎㅎ 산책로도 잘 되어 있고~ 정말 만개만개~ 근접샷도 한 컷~ 서울은 조금은 늦으니 사정이 좀 나을 것 같아 다행이네요. 강릉은 남산축제를 취소해버렸다니;; 밥먹으러 다시 보문단지로 온김에 야경도 몇 컷 찍어봤네요. ㅎㅎ 야경은 시간이 느껴져야 제 맛~ 슝슝~

서해 가볼만한곳 영흥도 야경이 예쁜 영흥대교

서해 가볼만한곳 영흥도 야경이 예쁜 영흥대교

World made of Light|2018년 4월 2일

그동안 서해 가볼만한곳 이라고 하면 주로 안면도 위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멀지도 않고 바다도 예쁘고 게장도 맛있어서 여러모로 찾아가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 주변을 보면서 또 다른 서해의 매력을 보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영흥도 가볼만한곳 찾는 분들을 위해 야경 명소 한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일몰을 보고 어디로 움직이면 좋을까 지도를 보며 고민을 했는데 가까운 곳에 영흥대교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야경 사진도 찍고 싶었고 마음 편안하게 구경하고 싶기도 했거든요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면서 사진에 영흥대교를 예쁘게 담아보고 싶었는데 단렌즈를 가지고 가기도 했고.......

겨울 유럽여행 (15) 프라하 : 2017년 마지막 밤

겨울 유럽여행 (15) 프라하 : 2017년 마지막 밤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3월 24일

1. 2017년 12월 31일 프라하의 저녁. 베를린남과 헤어지고 혼자가 된 나는, 블타바 강변을 따라 거닐었다. 야경은 아름다웠다. 그리고 내 옆엔 아무도 없었다. 프라하에선 계속 사람들을 만나가며 시끌벅쩍하게 지냈더랬다. 동행이란 걸 몇차례 하면서, 사람들과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며 북적북적하게 말이다. 그러다가 혼자 저녁을 보내려니 영 어색하고 쓸쓸했다. 원래 혼자 잘 다니는데 프라하에서 사람들 잔뜩 만나느라 그 감정 제어랄지, 면역이랄지, 하여간 정신적인 뭔가가 약해진 것 같았다. 더욱이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이다. 가뜩이나 '혼자 면역'이 약해진 나는, 프라하의 2017년 마지막 야경을 즐기러

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둘째날 - 야경이 예쁜 햅파이브

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둘째날 - 야경이 예쁜 햅파이브

아 이제 좀 힘들다....하지만 미룰수없다 힘내자!!!!!숙소에 돌아와서 좀 쉬다가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여기까지 왔는데 야경은 한번 봐야지 싶었음공중정원을 갈까했는데 내 체력이 받쳐주질 못함... 그래서 가까운 햅파이브로 갔다 위치는 모르겠... 그냥 익숙한길로 잉챠잉챠 가다보니 햅파이브가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찮아서 아님) 거의 다 와서 그냥 기념차 찍은듯....? 이렇게 빨간색이 휘황찬란해서 못찾을수가 없음 관람차 언제 타고 안타봤지...에버랜드 관람차가 참 예쁘고 좋았는데...ㅂㅂ 내 차례가 와서 혼자 잉챠! 탐 올라간드앗!생각보다 속도가 참 빨랐음 저기 멀리 보이는 루쿠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