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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4일차 5 (하코다테 전망대)

북해도 투어 4일차 5 (하코다테 전망대)

식사 마치고 나오니9시 하코다테 산의 일반차량 오픈은 10시 이후(남산타워는 외국인 차량 항시 오픈인데요 ㅠ_ㅠ) 밖은 스산하게 비가 오지만비가오든안개가 끼든내가 여기에 몇번이나 오겠어..싶은 나로써는 일단 올라가고 본다..라고 정합니다. 근데 시간을 때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간미도리노 시마..(공원은 걍 가도 되겠지..) 하지만8시까지만 오픈..(어..한국은 공원은 24시간 이라고 ㅠ_ㅠ) 어짜피 갈데도 없으니그냥 공원앞에서 차세워 놓고 10시 까지 기다리 기로 합니다.(알고보니 럭키삐에로가 12시 넘어까지 하더군요..이럴거면 거기갈껄 ㅠ_ㅠ) 나같은 생각한 아베크족을 4팀 인가 봤을까 10시됐으니출발 합니다 로프웨이 입구를 지나가지만비는 여전히 추적추적 안개는 뿌옅고.. 같은 생각을

2017.8.1. (14) 이나사야마(稲佐山)에서 내려다보는 일본 3대 야경, 나가사키 야경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2017.8.1. (14) 이나사야마(稲佐山)에서 내려다보는 일본 3대 야경, 나가사키 야경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8월 1일

(14) 이나사야마(稲佐山)에서 내려다보는 일본 3대 야경, 나가사키 야경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 . . . . . . 솔직히 말하면, 이나사야마 전망대 주차장에 올라와서 전망대 올라가는 길을 못 찾아 많이 헤맸다.처음에 길 하나를 찾아 그쪽으로 쭉 올라갔는데, 전망대와 정 반대로 가는 산길로 잘못 들어가산 속에서 인기척 하나 없고 날은 깜깜해져서 앞은 아무것도 안 보이고... 'X됐다...' 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들면서스마트폰 불빛에 의지하여 겨우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온 뒤, 전망대로 가는 제대로 된 길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런데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 역시 별로 좋은 편은 아니었다.부분부분 이렇게 불빛이 비추고 있었지만, 지나다니는 사람 하나 없어 굉장히 을씨년스런 분위기

Makao (3) 마카오의 야경

Makao (3) 마카오의 야경

꾸머|2017년 7월 27일

마카오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굉장히 유명하다. 숙소 주인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다가그냥 보이는대로 생각 없이 찍었음에도 불구하고예쁘다 같이간 친구에게 너네 나라도 저런거 있냐~ 했더니진짜 있단다. 우리나라는 땅 좁고 인구가 많아서 저런거 할 여유가 별로 없나......내가 해볼까? 해두면 누가 훔쳐가려나 숙소 주인 만나서 같이 집에 들어갔는데집 안에 별 게 다있어서 재미로 몇 개 찍어봤다. 드림 캐쳐는 직접 사본 적도 있어서 잘 알고있는데.저 시컨먼 것은 대체 정체가 뭘까? 흔들면 안에서 막 공굴러다니던데.....마치 벌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쓰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게, 집 주인이 자기소개를 하는데이태리에서 왔고, 아트를 사랑하며, 어떤 신문사의

[여행작가 채지형의 세계일주 따라잡기] (33) 뉴욕에서의 맛과 여유

[여행작가 채지형의 세계일주 따라잡기] (33) 뉴욕에서의 맛과 여유

아메리카월드|2017년 6월 22일

베이글 처럼, 스테이크 처럼 달콤한 뉴욕에 가면 언제나 욕심쟁이가 된다. 이번 여행에서 뉴욕에 머무를 수 있는 날은 겨우 일주일 남짓. 이마저도 남미 여행을 준비하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었지만, 수만 가지 즐거움이 넘치는 도시 뉴욕은 한시도 나를 가만히 있지 못하게 만들었다.뉴욕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서점을 돌아다니는 것이었다.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가진 23번가 반스앤노블에 자리를 잡고, 커피 한잔과 함께 이 책 저 책을 뜯어보기 시작했다. 중남미 여행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기 위해서였다. 가이드북을 고르는 데도 상당한 시간을 투자했다.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압축하고 있는 가이드북을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여러 권을 가지고 다니면 좋지만 짐이 되기 때문에 `좋은 정보'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