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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100만불짜리 야경을 보다[4]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100만불짜리 야경을 보다[4]

늦은 점심을 먹은 뒤 하코다테의 명물인 100만불짜리 야경(...)을 보러 하코다테산 전망대로 나가사키, 고베와 함꼐 일본의 3대 야경 명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하코다테 역앞에서 노면전차를 타고 쥬지가이(十字街)역으로 노면전차 긍차요금은 220엔 정도입니다. JR 하코다테 역 관광안내소에서 원데이 티켓도 팔고 있어요 ^-') 10분 정도 걸려서 쥬지가이역 도착 맨홀이 예뻐서 찰칵 10분정도 언덕을 올라가면 하코다테 산 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서 구입한 케이블카 승차권, 가격은 왕복 1,280엔입니다. 제가 이때 해가 막 질때인 4시 30분쯤에 도착해서(겨울+동쪽+위도가 높아 해가 빨리짐)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호수위에 달 - 창원 용지 호수공원

호수위에 달 - 창원 용지 호수공원

찐주맘의 EGLOOS|2017년 11월 14일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창원의 밤을 빛낸다'라고 할 정도로 '야경 명소'로 전국에 입소문 나고 있는 창원의 한 호수공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해당 호수공원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용지호수공원이라고 합니다.이 호수공원은 낭만적인 밤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할 수 있어 많은 커플들이 심야 데이트 장소로 방문하고 있다고 하네요~ 용지호수공원의 호수 위에는 약 3.8m 크기의 보름달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고, 거대한 보름달이 물가에 떠있는 달밤 풍경을 조성해 호수공원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고 합니다.호수공원 곳곳에는 여러 조형물들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들이 구성되어 있으니 사랑하는 연인 혹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가면 좋을 것 같아요^^낭만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는 포토존 앞에

[동궁과 월지] 야경에 반하다.

[동궁과 월지] 야경에 반하다.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7년 10월 10일

7월에 경주에 다녀왔었다. 행운이를 데리고 부산 밖을 나갈 생각을 못했는데 그냥 숙소에 왔다갔다 하면서 한 군데씩만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서 용기를 내었다. 이번 경주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동궁과 월지였다. 원래 아기가 자고 나면 외출도 안 하고 했지만 그래도 여행 왔으니까 하루쯤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갔었다. 밤에 가볼 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동궁과 월지가 생각나서 갔더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안압지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경주에 갔더니 죄다 동궁과 월지로 바뀌어 있었다. 안압지가 조선시대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왜 바꿨는지 안압지 대신 동궁과 월지로 바뀌었다고 좀 홍보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이 밤에 동궁과 월지 본 적이 없다고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

좋은 밤 좋은 날

좋은 밤 좋은 날

오늘은 너무나도 좋은 날 좋은 밤 너무나 아름다운 야경 오사카에서의 첫 날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