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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꼭 알아야 할 멕시코 복리후생 제도 11가지
모르면 손해, 알면 득이 되는 멕시코 복리후생 제도! 1. 멕시코의 높은 이직률, 기업에 어떤 의미일까요? 멕시코 노동시장은 활기차지만, 이직률이 무려 16%를 초과하고 있습니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데요. 특히 입사 후 3개월 안에 퇴사하는 경우가 많아, 기업엔 큰 손실이 된답니다. ● 한 명 퇴사할 때 드는 비용은 무려 평균 20만 페소(MXN) 이상! (채용, 교육, 생산성 저하까지 포함한 수치) 게다가 2025년 멕시코의 최저임금은 일일 278.93페소(약 14.7달러)로 인상됐지만 여전히 많은 근로자들이 ‘이걸로는 생활이 어렵다’고 느끼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단순한 급여 인상만으로는 직원 만족을 끌어내기 어려운 게 현.......

영세기업의 최저임금 준수 등 기초노동질서 확립을 위해 사각지대 없이 내실 있는 근로감독을 추진해 나가겠음
영세기업의 최저임금 준수 등기초노동질서 확립을 위해 사각지대 없이 내실 있는 근로감독을 추진해 나가겠음 1. 관련 기사 □ 6.29.(일) 경향신문(온라인), “최저임금 위반 사업장, 5인 미만이 69%인데...노동부 근로감독은 헛발질”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근로감독은 최저임금 뿐 아니라 임금체불, 근로시간 등 노동관계법령 전반을 확인하는 것으로 규모별 근로감독 비율은 전 사업체 수 중 규모별 비중, 법 위반 다수 발생 사업장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고 있음 ㅇ 실제 임금체불의 경우 5~30인 미만 사업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음 * 5~30인 미만 사업장 체불임금 비율 36.7% □ 최저임금 준수는 사업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최저 받으며 알바하는 딸에게 매월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최저받으며 알바하는 딸에게 매월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현재 직장퇴사 후 최저받고 알바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 매월 70만원 씩 달라고 한다고. 저축, 각종 필수 비용 등 나가면 얼마 남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먹여주고 했는데 그 정도 받을 권리 있다고. 그게 너무 싫어 자취시작했는데요. 엄마는 키워준 값 받는 거라고 말한다나는데... 그런 식이면 다 따져봐야 하는 거 아닌지. 엄마 소리 듣는 것도 큰 이득이 아니냐고 합니다. 자취 시작했으니 연락 차단하고 살라고 합니다. 사는 곳도 알려주지 말고 무시하고 살라고요. 연락 끊기면 무서워하고 결국에는 살 길 찾게 된다고. 이제 다 컸으니 끌려다니지 말라고 합.......

최저임금위원회,2025년 제2차 전원회의 개최
-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으로 정하되, 월 환산액 함께 표시 - 최저임금위원회는 5.27.(화) 15:00,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적 위원 27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전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현장 의견 청취 결과*와 전문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각각 보고받고 논의했습니다. * 5.13.(화), 5.15.(목) 노·사 이해관계자, 근로자, 사업주 등 20명의 의견 청취 ** 5.20.(화) 생계비전문위원회에서 ‘비혼 단신근로자 실태 생계비 분석’ 심사, 임금수준전문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적용효과에 관한 실태조사 분석’, ‘임금실태 등 분석’ 심사 제3차 전원회의는 5.29.(목) 15:00,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