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받으며 알바하는 딸에게 매월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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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받으며 알바하는 딸에게 매월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최저받으며 알바하는 딸에게 매월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현재 직장퇴사 후 최저받고 알바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 매월 70만원 씩 달라고 한다고. 저축, 각종 필수 비용 등 나가면 얼마 남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먹여주고 했는데 그 정도 받을 권리 있다고. 그게 너무 싫어 자취시작했는데요. 엄마는 키워준 값 받는 거라고 말한다나는데... 그런 식이면 다 따져봐야 하는 거 아닌지. 엄마 소리 듣는 것도 큰 이득이 아니냐고 합니다. 자취 시작했으니 연락 차단하고 살라고 합니다. 사는 곳도 알려주지 말고 무시하고 살라고요. 연락 끊기면 무서워하고 결국에는 살 길 찾게 된다고. 이제 다 컸으니 끌려다니지 말라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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