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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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받으며 알바하는 딸에게 매월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최저 받으며 알바하는 딸에게 매월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최저받으며 알바하는 딸에게 매월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현재 직장퇴사 후 최저받고 알바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 매월 70만원 씩 달라고 한다고. 저축, 각종 필수 비용 등 나가면 얼마 남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먹여주고 했는데 그 정도 받을 권리 있다고. 그게 너무 싫어 자취시작했는데요. 엄마는 키워준 값 받는 거라고 말한다나는데... 그런 식이면 다 따져봐야 하는 거 아닌지. 엄마 소리 듣는 것도 큰 이득이 아니냐고 합니다. 자취 시작했으니 연락 차단하고 살라고 합니다. 사는 곳도 알려주지 말고 무시하고 살라고요. 연락 끊기면 무서워하고 결국에는 살 길 찾게 된다고. 이제 다 컸으니 끌려다니지 말라고 합.......

월급 800인데 패딩 하나 못 사게 하는 남편, 너무 숨 막혀요

월급 800인데 패딩 하나 못 사게 하는 남편, 너무 숨 막혀요

SC하우징|2025년 5월 4일|스포츠

월급 800인데 패딩 하나 못 사게 하는 남편, 너무 숨 막혀요 돈을 아끼라고 잔소리하는 남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여자의 이야기이다. 얼마나 짠돌이처럼 아끼라고 잔소리하는지 함께 사연을 알아보자. 겨울이 오면 늘 그 패딩을 꺼낸다. 글쓴이의 옷이 아닌 남편 옷장에서 꺼낸 롱패딩이다. 벌써 두 번째 겨울을 함께하고 있는데 이번엔 꼭 내 패딩 하나쯤 사겠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여전했다고한다. "돈 쓸 생각 좀 하지 마" 글쓴이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다. 남편은 대기업 직장인이고 둘이 합쳐 매달 실수령 800만 원 정도를 벌어들인다. 남편은 회사가 힘들다며 매일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현실상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