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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첫날 저녁은 규젠의 스키야키로! 그리고 츠지리에서 디저트까지!!
제가 이번 일본 여행중 가장 기대해마지않았던 일정중 하나인 첫날 저녁시간이 다가왔습니다+_+ 그동안 스키야키가 너무너무너무 먹어보고싶어서 눈을 빛내며 친구에게 말했더니친구님이 스키야키와 샤브샤브 같이하는곳이 있다며미리 사이트 보여주더라구요>ㅁ< 너는 천사♡그래서 저녁시간이 매우 기대되기도 했는데! 이미 친구와 갖은 쇼핑+아이쇼핑을 마치고 야사카신사까지 돌고나서기운이 뚝뚝 떨어지고 배고플때쯤! 친구에게 밥집은 어디냐!라고 했더니 손으로 한쪽 방향을 가르키며 얼마 안걸린다고 해주더라구요근데 그 위치가 어느정도였냐면걸어서 3분..?이번 여행기간 내내 친구님의 탁월한 위치선정에 박수를 보냄!!그러니까 숙소랑은 대략 이정도? 진짜 친구님 칭찬을 입이 닳도록 해도 부족할 지경이였네요 ㅋㅋㅋㅋㅋ횡단보도를 건너

201411 간사이 먹사덕 여행(16) 교토역 근처를 타박타박
조금 빨빨거렸는데도, 신부쿠사이칸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나오니 해가 거의 다 져버렸습니다. 원래는 교토에서 느긋하게 2차까지 먹고 마시려고 했는데, 숙소인 난바플라자호텔 바로 근처의 신장개업 기념 아사히 생맥주 100엔 세일하는 술집이 너무 맘음에 들어서 2차는 그냥 거기서 먹기로. 교토에 와서 사진 찍으면 촌스럽다는 3대 천황의 대표주자(......) 교토타워라지만 저는 교토타워가 좋더라구요. 처음엔 어디 불났나?했던 신기한 구름. 아 물론 교토타워는 찍기만 합니다. 올라가서 볼 데는 사실 별로 없는 데가 교토라. 야경을 볼거면 대도시죠.(........) 야근 많은 도시.(..........) 언제나 사람 많은 교토역. 교토에서 애인 생기면 과시하러 가는 곳 2대명소가 카모가와 강변, 그리고

③ 산쥬산겐도와 쇼핑과 야사카진자구경!!
첫날 스피드한 관광일정을 짰던 친구님에 의해후시미이나리에서 급 이동을 결정!! 그래도 내려가는길에 뭔가 아쉽다고 이가게 저가게 구경중에눈에 띈 이곳!! 그것은 아이스크림+_+대충 순서대로 바닐라, 말차, 사케(술), 유바, 두유맛이네요!이중에 제가 유일하게 먹을 수 있는건 바닐라정도라 아하하.... 짜잔~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_+!!친구님은 유바맛을 먹었는데 제 입에는 닝닝-ㅅ-)... 어쨌든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지하철역으로 후딱 이동해서!! 케이한 시치조역에 도착합니다+_+여기도 한번에 타고 가는거라 3정거장만 돌아오면 됩니다~~2번출구로 나와서 큰 길쪽으로 올라가면 동그라미 쳐놓은곳이 산쥬산겐도! 슬슬 걸어올라가면 이렇게 출구쪽이 보입니다~입구는 위로 좀 더 걸어올라가서

201411 간사이 먹사덕 여행(13) 데마치야나기에서 기온으로 자박자박
이치죠오지 역 근처의 이치죠오지 나카타니에서 말차 티라미수와 두유 푸딩을 먹고. 다음 디저트를 먹으러(..........그렇습니다 동선은 오로지 먹는 가게에 맞춤;) 기온으로 향합니다. 아침의 그 비가 원망스러워지는 맑은 하늘. 근데 뭐 하루 종일 안온...것만 해도 감사해야죠. 비오는 단풍도 나쁘진 않았고. 이치죠오지에서 다시 에이덴을 타고 데마치야나기 역으로. 나갔다가 화장실이나 들렸다 가야지, 하고 패스로 다시 들어옴. 이럴 때 패스가 편하죠. 동선 짜봐서 그냥 500엔 내로 손해가 난다면 걍 패스 삽니다. 유정천가족? 만화인지 애니인지 소설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기간 한정이라니까 찍고 봅니다. 이번엔 눈이 큰 여자애들 래핑은 못봤네요. 데마치야나기에서 케이한을 타고 기온시죠 역에서 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