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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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DOS] 데스트랙(Deathtrack .1989)](https://img.zoomtrend.com/2017/02/22/b0007603_58ad15c52fc80.jpg)
[DOS] 데스트랙(Deathtrack .1989)
1989년에 Dynamix에서 개발, Activision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3D 레이싱 게임. 다른 기종으로 이식된 적이 없이 MS-DOS용으로만 나왔다. 한국에서는 ‘죽음의 경주’란 제목으로 불렸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손에 꼽을 만한 레이싱 게임이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미국 전역을 돌면서 죽음의 레이스를 펼치는 것이다. 단순히 자동차 경주만 하는 게 아니라 레이스 도중 상대 차량을 파괴하는 걸 기본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 셀렉트 가능한 차량은 헬캣, 크루셔, 핏불 등 총 3대로. 헬캣은 속도형. 크루셔는 화력형. 핏불은 방어형으로 초기 셋팅이 딱 정해져 있다. 차량별로 파츠와 무기 셋팅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지는 것이다. 본작에서는 캐쉬(돈)을 사용해

GOG에 신규 업데이트된 게임들
원래 이런 거 쓰는 사람은 아닌데 반갑거나 관심가는 작품이 몇개 있어서 올립니다. 1. Lost Eden (고전) 인벤토리와 아이템 조합, 대화와 컷신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 말하는 공룡이 등장하지만, 공룡시대같은 유치한 작품은 아닙니다. 원시주의와 신비주의가 결합된 독특하고 깊은 세계관을 가진 게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어드벤쳐 게임이지만, 배경과 세계관은 독특해서 기억에 남을 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뉴에이지 느낌의 OST도 좋구요. 2. Tachyon (고전) 전투 위주의 우주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선택을 하고, 다양한 팩션에 들러붙으며(...) 이야기를 게이머 스스

2016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 SK ZIC 6000클래스 시즌 종합우승 시상자 인터뷰
정의철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기쁘다. 비록 내가 주목을 받고 있긴 하지만, 내가 챔피언이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준 금호타이어 임직원 분들과 좋은 타이어를 개발해 준 연구원 분들, 좋은 타이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애써준 팀원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그 모든 분들과 이 영광과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 김동은 : 난 정의철 선수처럼 대사를 준비해 오진 못했다. 물론 팀원들을 비롯해 타이어 메이커 관계자 분들과 감독님에게 감사드리는 것은 당연하며, 지금 시즌 2위에 오르게 된 마지막 경기를 하면서 느낀 바가 많았다. 지금껏 레이스를 해 오면서 넘기 어려운 선수들이 많이 있기에, 이런 선수들에 비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었다. 예선이나 연습에서 따라

2016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 GT-1클래스 시즌 종합우승 시상자 인터뷰
최명길 : 먼저 팀과 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서주원 선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올 시즌 너무 힘겨웠지만 시즌 챔피언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다. 김중군 : 슈퍼레이스로 이전하면서 차량을 준비하는 과정이 다소 더디지 않았던가 생각이 된다. 올해 쏠라이트 인디고와 쉐보레라는 막강한 팀과 경쟁하면서 우리 팀도 앞으로 해야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올 해보다 내년에 더 많이 준비해서 강력한 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서주원 : 시즌 챔피언이 우리 팀 최명길 선수가 되어 고맙고 기쁘다. 쏠라이트 인디고 팀의 스폰서 관계자 분들과 슈퍼레이스 관계자, 또한 기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대외적으로 어떻게 보여졌는지 모르지만 개막전부터 정말 힘든 경기를 치러왔고, 매 경기마다 사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