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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양산차에 적용될까? 푸조 폴리곤 콘셉트
푸조가 또 한 번 놀라운 카드를 꺼냈습니다. 라는 재미있게 생긴 자동차를 선보였는데요. 이름부터 묘하게 각이 잡혀 있는 것 같죠? 이 차는 단순한 콘셉트라기보다는 푸조가 '미래에 운전은 이렇게 변할 것이다'라고 선언한 기술 시연 무대에 가깝습니다. 2025년 현재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전동화와 자율주행에 집중하는 모습이지만 푸조는 여전히 '운전하는 즐거움'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푸조가 제시한 새로운 답은 '하이퍼스퀘어(Hypersquare)' 즉, 우리가 알고 있던 원형 스티어링 휠의 종말입니다. 푸조가 꿈꾸는 ‘운전의 미래’ 폴리곤 콘셉트가 보.......

주행의 즐거움을 재정의한 푸조 폴리콘 콘셉트의 기술적 혁신가 철학
Hypersquare와 Steer-by-Wire가 선사하는 새로운 감각의 미래 푸조 국내 시간 기준 어제 저녁 프랑스 파리에서 공개된 '푸조 폴리곤 콘셉트'는 단순한 디자인 쇼카가 아니었습니다. 4m 이하의 컴팩트한 차체 속에 푸조가 2027년 이후 양산차에 적용할 차세대 주행 인터페이스와 혁신 기술을 집약한, 미래 주행 실험실 역할을 하게될 콘셉트인 셈이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외관보다도 실내 콘셉에 더욱 시선이 사로잡혔습니다. 전통적인 원형 스티어링 휠 대신, 폴리곤 콘셉트에는 사각형 형태의 Hypersquare® 조향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스티어링 휠은 단순히 모양만 다른 것이 아니라 차량과 운전자 간의 인터페이스를 완.......
[DOS] 어둠 속에 나홀로 3 / 칸비의 복수 (Alone in the Dark 3.1994)
1994년에 ‘Infogrames’에서 MS-DOS, Macintosh, PC9801, Windows용으로 만든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 어둠 속에 나홀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어둠 속에 나홀로 시리즈 최초로 플로피 디스켓판이 없이 CD-ROM판만 발매했고, 콘솔로 이식되지 않은 PC 독점작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1996년에 발매했다. 시리즈 이전 작은 ‘동서게임채널’에서 유통 및 한글화를 맡았었는데. 이번 작은 ‘LG 미디어’에서 유통 및 한글화를 맡았고, 무슨 이유인지 게임 제목을 원제인 ‘어둠 속에 나홀로 3’가 아닌 ‘칸비의 복수’로 번안했다. (후술할 본편 스토리는 칸비의 복수가 주된 내용이 아닌데) 내용은 1925년에 이전에 벌어진 두 가지 사건(1탄, 2탄의
[DOS] 어둠 속에 나홀로 2(Alone in the Dark 2.1993)
1993년에 ‘Infogrames’에서 MS-DOS, FM Towns, Macintosh, PC9801, 3DO, Sony PlayStation 1, Sega Saturn용으로 만든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 어둠 속에 나홀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3개월 후, 1924년 크리스마스날. ‘에드워드 칸비’가 파트너인 ‘테드 스트라이커’와 함께 ‘그레이스 손더스’ 납치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레이스가 ‘애꾸눈 잭’이라는 밀매업자한테 붙잡혀 그의 본거지인 ‘헬스 키친’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테드가 먼저 조사를 하러 갔다가 잭 일당한테 살해를 당하자, 칸비가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러브 크래프트 신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 반면.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