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74 posts[그것만이 내 세상] 나름 웃음을 주게 하다
감독;최성현출연;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거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병헌 박정민이 주연을 맡고 JK필름이 제작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2주차 주말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거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이병헌 박정민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왔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웃겼다는 것과 대역 없이 피아노를 연주한 박정민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이야기 흐름 자체는 좀 뻔한것도 없지 않
"사바하"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 기대작중 하나죠. 한국 영화가 기대작 반열에 오르기 쉽지 않은데, 이 영화는 정말 쉽게 올랐습니다. 이정재가 목사님으로 나온대요;;;
"사바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 "검은 사제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고 있죠. 솔직히 한국에서 검은 사제들 정도 되는 엑소시즘 영화를 보기가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이정재도 나오는 것을 보면 이번에도 정말 힘 줘서 만드는 분위기로 보이기도 합니다.
"타짜 3"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타짜 1편과 2편의 느낌이 이 정도로 갈릴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1편은 정말 잘 만들어서 블루레이가 나오자 마자 구매를 했는데, 정작 2편은 오히려 욕 하게 되어서 말이죠. 흥행에서는 나름 재미를 본 관계로 3부가 나오더군요. 감독은 돌연변이를 만들었던 권오광이라서 크게 걱정이 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배우는 박정민과 류승범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