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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관전평] 6월 25일 LG:kt - ‘우규민 5이닝 10K 1실점’ LG 위닝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5/06/25/b0008277_558c0c5363b0b.jpg)
[관전평] 6월 25일 LG:kt - ‘우규민 5이닝 10K 1실점’ LG 위닝 시리즈
LG가 1패 뒤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거뒀습니다. 25일 수원 kt전에서 선발 우규민의 호투와 골고루 터진 타선에 힘입어 10:4로 완승했습니다. 3회초에 8:0 경기 시작 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우천 취소의 위험성을 안은 채 시작된 경기였습니다. 만일 비로 인해 경기 개시 후 우천 노게임이 취소될 경우 LG는 NC와의 주말 3연전을 앞두고 우규민이라는 확실한 선발 카드를 무의미하게 날릴 우려가 있었습니다. kt 어윈에 맞서 선발 투수의 무게감에서 우위인 LG로서는 초반 리드를 거머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1회초 2사 후 연속 안타로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정성훈이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로 포문을 열자 히메네스가 풀 카운트 끝에 중전 적
![[관전평] 6월 13일 LG:한화 - ‘우규민 4.2이닝 6실점’ LG 1:8 완패](https://img.zoomtrend.com/2015/06/13/b0008277_557c25eded9d3.jpg)
[관전평] 6월 13일 LG:한화 - ‘우규민 4.2이닝 6실점’ LG 1:8 완패
LG가 전날 연장전 극적인 승리의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13일 대전 한화전에서 8:1로 완패했습니다. 동점 허용, 김영관 아쉬운 수비 선발 투수의 무게감만 놓고 보면 LG 우규민이 임시 선발 한화 송창식보다 우위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규민은 평소와 달리 경기 운영에 문제를 노출했습니다. 1회말부터 3회말까지 우규민은 매 이닝 출루 허용에도 불구하고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득점권 위기를 만들어주지 않았고 1회말과 2회말은 병살로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하지만 4회말부터 흔들렸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4회말 선두 타자 강경학에 안타를 내준 것이 시발점이었습니다.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승부를 매듭짓지 못하고 풀 카운트로 끌려간 것이 좋지 않았습니다. 우규민의 8구는
![[관전평] 5월 27일 LG:kt - ‘우규민 6이닝 1실점 첫 승’ LG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5/05/27/b0008277_5565c953cc313.jpg)
[관전평] 5월 27일 LG:kt - ‘우규민 6이닝 1실점 첫 승’ LG 2연승
LG가 2연승과 함께 5월 들어 첫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27일 잠실 kt전에서 8:1로 완승했습니다. 우규민, 완급 조절 돋보여 선발 우규민은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은 kt 타자들을 상대로 완급 조절 능력이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우규민은 2회초 1사 후 문상철에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몸쪽에서 가운데로 형성된 변화구를 맞았습니다. 이어 장성우의 좌전 안타와 이지찬의 땅볼 타구에 대한 1루수 한나한의 실책으로 1사 1, 2루의 추가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한나한이 1루 주자 장성우의 움직임에 신경 쓰다 타자 주자 이지찬까지 살려줬습니다. 하지만 우규민은 심우준을

LG 류제국-우규민, ‘AGAIN 2013’ 가능?
지난 16일 LG는 전지훈련을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류제국과 우규민은 국내에 남았습니다. 재활 중이기 때문입니다. 류제국은 5월, 유규민은 개막 즈음 1군 복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내심이 강한 LG 양상문 감독의 성향 상 두 선수의 재활이 완료되기 전에 끌어당겨 활용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류제국과 우규민이 건강한 몸으로 돌아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지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외국인 투수 하렐은 한국 무대, 소사는 LG 입단 첫 시즌입니다. 5선발로는 다양한 후보가 물망에 오르고 있지만 확정된 투수는 아직 없습니다. 지난 2년 간 LG에서 류제국과 우규민의 비중은 절대적이었습니다. 2년 연속 20승을 합작한 선발진의 기둥이었습니다. 2013년 류제국은 12승, 우규민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