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9 posts
우규민 VS 양현종, 승부는 초반에 갈린다?
오늘 군산야구장에서 오후 5시부터 펼쳐지는 LG와 KIA의 시즌 8차전에서 LG는 우규민, KIA는 양현종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습니다. 두 선수는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항상 포함되었던 투수들이 아니기에 ‘임시 선발’의 성격이 강합니다. (사진 : LG 우규민) 우규민은 올 시즌 23경기에 등판했지만 선발로 등판한 적은 없으며 경찰청 제대 이후 처음으로 선발 등판하는 것입니다. 올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한 것은 5월 4일 잠실 두산전의 3.1이닝입니다. 양현종은 최근 선발 등판이 6월 7일 광주 삼성전이지만 2이닝을 투구하는데 그쳤습니다. 올 시즌에는 몸이 늦게 만들어져 5월 중순에야 1군에 처음 올라왔고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한 것도 6월 10일 사직 롯데전의 3이닝에 불과합니다.

'볼넷' 리즈, 계속 LG의 마무리가 될 것인가.
(LG 용병 잔혹사에 드물게 성공작으로 평가받았던 리즈. 하지만 마무리 투수로는... -사진: LG 트윈스) 아니 또?
광삼형 사랑합니다 (청주, 한화, 6:1 승)
1. 경기 전 어제 경기 그렇게 신나게 쳐갈삐는 11년도 1번을 보면서 이해는 가도 이가 뿌득뿌득그나마 한화 3연전중 제일 선발승부가 되는 날에 그리 져버리니 열이 팍팍팍(아 한화는 왜 우리 만나니 팩사장 류딸 풀배치 orz) 광삼형이 헬쥐의 유2한 QS였던거 같지만 기적은 두번 일어나지 않으니까 기적이라는거고(...)상대 선발이 시범경기는 훼이끄였다는걸 바로 보여준 그 선수니까 ㅠㅜ 광삼횽 경기는 매번 경기를 포기하고 보게하는 편한맛이 있음(?) 2. 경기결과 요약 Best : 김광삼.쓰는날마다 베스트이시니 광삼형 매 등판일마다 써야겠다 이번 경기도 그 힘든 상황이면서 꾸역꾸역 버티면서 5이닝 1실점으로 잘 막고 내려옴.(1회에 제법 제구/존 불안으로 적응도 안되고, 상대 선발이 전국을 아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