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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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 개의 문>

영화 <두 개의 문>

영화 ★★★ #1. 공익사업을위한토지등의취득및보상에관한법률시행령 제40조 제3항 제3호가 이주대책의 대상자에서 세입자를 제외하고 있는 것은 합헌이다. (헌법재판소 2006.2.23. 2004헌마19) - 용산 남일동 참사의 원인이 되었던 판례 #2. 적법절차조항의 목적은 전제적 정치행동에 대하여 개인의 기본권을 보장하려는데 있다. 영국의 에드워드 코크는 적법절차란 국왕의 자의에 의한 처벌이 아니라, 대배심에 의한 기소와 배심에 의한 재판이라고 말했다. 그 후,영국에서는 적법절차를 자연적 정의로 보고 있다. 자연적 정의 란 누구든지 자기의 사건에 대한 심판관이 될 수 없고, 누구든지 청문없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는 원칙(편견배재원칙과 쌍방청문원칙)을 말한다.

[두개의문] 용산사태의 진실에 한발짝 다가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7일

관람일자;2012.6.18관람장소;cgv 용산관람주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초대로 봤습니다.. 감독;김일란,홍지유 지난 2009년 1월 20일날 있었던 용산 참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6월 21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먼저 보았으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9년 1월 20일 있었던 용산 참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이 영화를 개봉전 시사회로 보고서 느낀 것은 2009년 1월 20일 용산 아니 참사가 났었던 그 곳에 어떤 진실이 숨겨져있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는

두 개의 문

기억의 습작|2012년 7월 16일

그러니까 어떤 사회적 사건은 집단적인 상처를 남긴다.80년대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 5월 광주가 그랬던 것처럼.용산참사도 마찬가지였다. 용산참사가 남긴 집단적인 상처가 분명 있다.그것을 개인적으로 환원해 보면 나 같은 경우 고시 공부 중 독서실 가려고 일어났던 아침 라디오에서 듣던 창백한 소식,그리고 식탁에서 밥과 계란 후라이의 노른자를 먹으며 아버지와 했던 이야기들이 기억난다.이제는 그래도 이 땅에서는 문명이 야만을 이긴다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은 틀렸다. 그리고 그 자백은 상처로 남았다. 용산참사의 사법적 판단은 이미 지난 2010년 농성자들에 대한 처벌로 끝이 났다.재판에서의 소송물은 '농성자들의 시위 위법성' 이었다. '경찰 진압의 위법성'은 기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재판의 소송물이 되지 않았다

[MOVIE] 두개의 문

[MOVIE] 두개의 문

국할머니|2012년 7월 7일

(폰카라 화질구지...) 감독 : 김일란, 홍지유 장르 : 다큐멘터리 개봉일 : 2012.06.21 국가 : 한국 등급 : 15세 관람가 두개의 문 보고왔습니다. 보기 전부터 가슴이 뭔가 먹먹하고 거시기 ...했었는데 역시나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 이런 종류의 다큐나 영화는... 저를 어떻게 할 수도 없이 울려버리네요 ㅠㅠ 이 영화는 영화라기 보다는 다큐에 가까웠습니다. 용산참사 당시 인터넷방송 기자들이 찍은 직캠영상과 그 때 당시 용산참사에 투입되었던 특수경찰들의 증언을 보여주고 관련된 사람들의 인터뷰로 구성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뉴스타파나 나는꼼수다같은 시사내용을 다룬걸 좋아해서 많이 듣고 하기 때문에 저는 관심있게 집중하며 봤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는 잠시 졸았지만... 졸릴 수도...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