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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posts![[통도사] 봄 경내 한바퀴](https://img.zoomtrend.com/2017/03/18/c0014543_58cc80c0504a9.jpg)
[통도사] 봄 경내 한바퀴
홍매화 구경을 끝내고 슬슬 한바퀴~ 청매화는 확실히 홍매화보단 느린~ 생강나무였던가~ 아직이었던 ㅎㅎ 약사전 앞의 연못, 새로 생긴건가 가물가물한게;; 뒤에만 있었던 것 같은데 ㅎㅎ 약사전(藥師殿) 조선(18세기), 경남 유형문화재 제197호 약사전은 극락전과 함께 공민왕 18년(1369) 성곡대사(星谷大師)가 초창하였으며 이후의 중건에 대하여는 알 수 없으나 18세기초 극락전과 함께 중건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건물양식으로 보아 18세기 건물은 전면 3칸, 측면 1칸으로 하여 주칸에 공포를 배치하지 않고 다포식이면서도 앞뒷면에만 공간포를 배치한 점이 특색이다. 따라서 측면에는 평방(平方)을 생략하고 있는데 그 기법도 다른 건물과 비
![[통도사] 홍매화 자매 열전](https://img.zoomtrend.com/2017/03/17/c0014543_58cbba249175b.jpg)
[통도사] 홍매화 자매 열전
황화각 쪽은 완전히 졌고, 명월료 앞의 홍매화 자매

어제, 드디어 라라랜드 관람
꽃샘추위가 생각보다 길게 이어지고 있어서 매일 덜덜 떨며 지내는 요즘 ㅠ ㅠ 히트텍도 여전히 입고 있다. 그래도 한낮엔 14도 안팎까지 오르며 격한 일교차를 뽐내는 3월이다. 몇주 전 주일 점심 먹었던 식당에 또 갔었다. 2월에서 3월로 바뀌었을 뿐인데 몇 가지 변화들로 여러 생각이 드는 식사시간이었다. 요건 별도 포스팅. 봄봄한 디저트 접시. 오후예배 마치고는 여자들끼리 영화구경. 표 발권해 근사한 하늘과 한 장. 사실 어둠의 경로로 얼마든지 보려면 볼 수 있었지만 큰 화면과 빵빵한 사운드로 감상하고파서 이 날을 기다렸다. 생일즈음 볼 생각도 있었는데 매화보러 가고 하느라 차일피일 미루다 그래도 상영기간 중에 보게 되어 너무 기쁜 것!관람 후 식사가 나오든지 말든지 라이언 고슬링 멋있다 저런 남자랑 연애
![[춘천] 어떻게 당일치기... 쩝..](https://img.zoomtrend.com/2017/03/07/a0101790_58bed5d877d53.jpg)
[춘천] 어떻게 당일치기... 쩝..
너무 늦게 출발한 춘천 여행 15시경에 출발.. 그럼 뭐하고 지내지.. 목표는 저녁에 닭갈비였으나.. 어떻게 할까하다가 표를 아래와 같이 작성해 보았다. 일단 김유정역에서 레일바이크. 저녁에 닭갈비 먹고 마지막으로 팔봉산에서 커피 한잔 하고 집으로. 오후에 가면 딱히 할 것이 없기에 이렇게 당일 치기 코스를 잡아 보았다. 하지만 좀더 생각해 보면.. 여기에 소양강으로 가기전에 스카이 워크도 하나 거치고 (소양강처녀상 근처) 해서 가보는 것도 좋았으 것인데..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찌되어던 간에 전주는 좀 추웠다. 왜이리 입고 갔을까 할 정도로 나의 옷고른 것은 빵점에 가까웠다.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거참 .. 그럼 점에서 볼때. 레일바이크는 무리 일 수 있었으나..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