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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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 스파이 스릴러와 인간애의 교묘한 결합

공작 - 스파이 스릴러와 인간애의 교묘한 결합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1일

이 영화가 결국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해서 바로 보려고는 했는데, 다른 문제들이 끼어들게 되면서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가장 원치 않는 방식인 주말에 영화 몰아보기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다른 영화보다도 궁금한 상황이었기에 일단은 바로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주는 정말 그런 작품이 모여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윤종빈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처음 본 작품이 비스티 보이스 라는 영화였는데, 솔직히 제 취향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지리멸렬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헛 이후에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시리즈 회자정리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시리즈 회자정리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굳이 리뷰를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의 이야기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안 볼 수도 없는 작품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정말 제가 말 할 수 없을 정도의 작품이 아닌 이상은 리뷰를 더 이상 피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배우고 감독이고 사실 소개 할 필요가 전혀 없기는 합니다. 사실상 시리즈를 계속 봐왔던 관성으로 이번 작품을 보려고 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약간 기묘하게도 시리즈 전체에 대한 만족도를 생각 해보면 정말 믿음으로 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미

인랑 - 로맨스가 쥐약이 될 줄이야......

인랑 - 로맨스가 쥐약이 될 줄이야......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5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좀 걱정되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원작이 정말 극도의 염세주의를 드러내는 작품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리고 국내 각색 실력이 확실히 장난이 아니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별로 걱정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이번주에 가장 괜찮게 볼 것이 확실한 영화중 하나라고 판단을 해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이번에는 상황이 원작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상황입니다. 캐르베로스 사가중 하나로 기획된 작품이기 때문에 전후 이야기가 나름대로 흥미로운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이번에는 완전히 분리된 이야기로

악령의 상자, 에즈라 - 인도 영화의 흐름과 공포영화의 조합이라니......

악령의 상자, 에즈라 - 인도 영화의 흐름과 공포영화의 조합이라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영화제에서 정말 변덕으로 영화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기는 해서 본문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간간히 영화제에서 괜찮은 영화를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함부로 모른다고 그냥 내뺄 수도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다만 위험부담이 장난이 아니다 보니 정말 미묘하긴 하네요. 여기에 약간 다른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인도영화를 거의 안 보는 편입니다. 제 주변에 인도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몇몇 분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 분들이 인도 영화를 권할 때마다 정중하게 사양하는 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좋아하는 편인데, 일반적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