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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늑대의 피 - 과잉의 통제와 통속적임의 기묘한 결합

고독한 늑대의 피 - 과잉의 통제와 통속적임의 기묘한 결합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2일

영화제 시즌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무척 심하게 몰리는 주간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더군요. 솔직히 영화제 시즌이 갑자기 같이 오는 것은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일단 많이 쌓이는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그나마 가깝다곤 해도 아무래도 이동 시간 자체가 어느 정도 먹히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에는 많이 안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에 고나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려고 하다가 검색을 넣어보니 제가 이미 본 영화의 감독을 한 바가 있더군요. 흉악 : 어느 사형수의 고발 이라는 작품인데, 솔직히 그래서 걱정이 늘기는 했습니다. 영화의 한계라는 것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인크레더블 2 - 이야기의 무게, 재미, 액션성을 모두 갖춘 작품

인크레더블 2 - 이야기의 무게, 재미, 액션성을 모두 갖춘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1일

이번주는 아직까지 이 영화 하나만 결정 해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는 그다지 땡기지 않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믿을만한 지점이 많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더 추가 될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웬만하면 일주일에 영화가 두 편 이상 안 가게 만들고, 최선은 한 편만 본다는 기조가 최근에 생기다 보니 미묘하긴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브래드 버드는 정말 괜찮은 애니메이션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아직까지 비평면에서는 실패 해 본 적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작품의 전작인 인크레더블로 픽사의 외부 영입 인사 1호의 영애를 얻는 동시에, 픽사가 의외로 상당히

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9일

솔지히 최근에 영화가 너무 많이 몰리는 바람에 그다지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던 것이, 영화의 설정도 그렇고 나름 궁금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덕분에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몇 가지 불안 요소가 있고, 그게 너무나도 확실하게 겉으로 드러난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배우나 감독 때문이 아닌 기본 설정 때문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감독입니다. 이번에 먼저 이야기 할 말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

맘&대드 - 기묘한 비틀림을 천연덕스럽게 던지는 영화

맘&대드 - 기묘한 비틀림을 천연덕스럽게 던지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8일

이번주는 매우 독특한 상황입니다. 사실 7월은 정말 전쟁통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블록버스터들이 줄줄이 모이는 주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블록버스터와 워낙에 거리가 먼 작품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영하의 몇몇 정보들은 제가 정말 시렇ㅇ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피해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꼭 그렇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브라이언 테일런느 기묘하기 짝이 없는 영화를 많이 한 바 있습니다. 일단 가장 유명한 작품은 역시나 아드레날린 24 속편이었죠. 영화가 정말 희한했었고, 그 덕분에 제이슨 스태덤이 액션을 베이스로 해서 정말 다양한 연기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