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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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7 posts미드소마 - 작은 마을 하나가 주는 복합적인 감정과 공포
먼저 결정된 영화가 공포영화라는 점에서 정말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이미 짐작 하시리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맞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사람이 완전히 지쳐 있다는게 좀 문제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공포영화를 보고 있으면 재미는 있는데, 묘하게 사람이 지치는 지점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 에스터의 작품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영화는 사실 바로 전작인 유전 하나입니다. 그 외의 작품은 국내에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이죠. 거의 대부분이 단편이고, 사실상, 그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 다편
가메라 3 : 사신 이리스의 각성 - 훌륭한 심리묘사, 미치지 못하는 서사
드디어 이 시리즈도 마지막 입니다. 정말 많이 나오기는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지만서도, 아무래도 몰아 보고 있으려니 정말 피곤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정말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한 번에 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좀 힘들기도 했는데, 그냥 심야로 한 번에 밀어붙이면 모르겠지만, 따로 세 편이 되어놔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의 감독인 카네큐 슈스케는 의외로 제가 아는 영화들을 꽤 만든 분입니다. 물론 최근작은 거의 개봉을 못 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빽 투 더 아이돌이나 스캐너, 덴저 돌스 같이 어딘가 기묘한 영화들을 계속 감독 해왔기 때문입

가메라 2 : 레기온 내습 - 이야기 서술 방식의 다변화
이 영화도 같은 날에 봤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시리즈에 한 번에 다 넣은 상황이었죠. 보려면 한 번에 다 보는게 낙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1편 먼저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궁금하기도 했고, 그냥 시리즈물은 한 번에 다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서 전부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4고 말이죠. 그냥 지겨울때 까지 보는게 낫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선택 하면서 일단은 쇼와 시리즈부터 어느 정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쇼와 시리즈 중에서도 정말 탄생기라고 할 수 있는 작품 외에는 아무것도 안 본 상황이 되

가메라 : 대괴수 공중결전 - 요즘에는 오히려 못 다루는 소재를 매끈하게 다루는 영화
영화제 시즌입니다. 그나마 이번주는 딱 한 편의 개봉작만 봐도 되어서 그나마 영화제를 소화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사실 그만큼 빡센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사실 가메라 시리즈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내적인 의문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를 그냥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나쁘지 않다고 하니 한 번 보려고 마음을 먹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메라 시리즈를 알게 된 것은 아무래도 고지라 때문입니다. 사실 제게 고지라는 아무래도 롤랜드 에머리히 시절에 시작한 시리즈이죠. 롤랜드 에머리히의 그 ‘참치나 먹는 놈’을 많은 분들이 싫어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나름 즐겁게 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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