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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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3 posts뱅가드 - 되도 않는 액션과 말도 안 되는 이야기, 피곤한 체제 선전이 합쳐진 괴물
결국 이 영화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다룬다는 것 자체가 매우 짜증나는 일이 되어버렸는데, 아무래도 다루는 이야기 자체가 흔히 말 하는 팝콘 영화와 거리가 좀 먼 모습을 가지고 간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정말 손이 안 가는 일이 되기 시작한 것이죠.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결국에 한 번은 다뤄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다루기도 너무 쉽게 되어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당계례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 되어버렸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올수록, 그리고 성룡이랑 같이 작업을 하면 할수록 이상한 영화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죠. 사실 이 영화에 비견될 영화는 바로 직전 영화인
아토르 4 / Quest for the Mighty Sword (1990년)
감독 : 조 디마토각본 : 조 디마토출연 : 에릭 앨런 크레이머, 마가레트 렌지, 도널드 오브라이언, 디나 모로네, 마리사 멜 외 음악 : 카를로 마리아 코르디오 촬영 : 조 디마토 편집 : 캐슬린 스트라톤 [아토르 4]는 조 디마토 감독이 복귀한 아토르의 정식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 입니다. 스핀오프도 포함하면 모두 5편의 영화가 만들어지게 된 것인데요. 아토르가 시리즈 부자가 될수 있었던 원인은 아이러니하게 저예산 영화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아토르 영화는 기원이 모두 달라서 1편과 2편을 제외하면 연계성은 찾기 힘듭니다. 스핀오프에서 아토르의 아들은 상그랄이라는 설정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아버지 이름과 같은 아토르라고 합니다. 그동안 아
나이팅게일 - 인간이 불러오는 공포와 분노
아무래도 이 영화는 피해갈 수 없는 관계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들이 몇 편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 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영화도 없기는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 매우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개봉이 너무 많이 늦었다는 사실 역시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볼 영화가 간간히 한 편씩 튀어나오는건 좀 기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니퍼 켄트는 제게는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 작품은 장편 하나이고, 그것도 바바둑 이라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못 만든 작품은 아닙니다. 의외로 한 가족에 대한 매우 깊은 심리를 다룬 심리극이라고 말 하
Iron Warrior / Ator 3 (1987년)
감독 : 알폰소 브레쉬아각본 : 스티븐 루오토, 알폰소 브레쉬아출연 : 마일즈 오키프, 사비나 거삭, 엘리자베스 카자, 티지아나 알티에리, 안나 카치아 외음악 : 카를로 마리아 코르디오촬영 : 월리 젠틀맨 편집 : 로베르토 실비 3번째 아토르 이야기는 2편의 흥행 실패로 잠시 소강 상태를 가졌다가 새로운 감독이 투입이 되어 완성 하는데요. 이번에는 과학자 아토르에서 다시 전사로 보직 복귀를 명받았습니다. 그러나 야만인 전사 이미지 보다는 깔끔한 전사 이미지 인데요. 포니 테일의 말끔한 머리를 새기분을 내고 있는데, 일단 전사로 돌아온 것은 환영하게 됩니다. 이 영화는 아토르의 꼬꼬마 시절 이야기가 포함 되는데요. 엥? 과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